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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살인자'에 해당되는 글 15건
2009/12/12 10:38
EBS 지식채널 '괴멜스의 입
 
당시 명박장로쉑키가 대국민 라디오 연설을(이라고 쓰고 땡박뉴스라 읽는다) 시작할무렵
EBS 지식채널e에서 만든 양심적인 작품이다.
김진혁피디가 이작품 이후 짤렸다는것을 아시는지.

아무튼 한전 총리 사건을 보면 5공시절 간첩사건 기획과 기승전결이 똑같아.
노대통령 토끼몰이하던 것과도 씽크율 99%다.

1. 기획단계 : 검찰이 한전총리 비리사건을 하나 터트릴거라고 좃선일보에 흘린다
2. 선전단계 : 좃선일보가 Title을 멋지게 뽑는다  '한전총리 5,000만원 수뢰 차주 소환예정'
                   그리고는 아무도 안읽는 본문 중간에 '검찰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이르면 차주 소환할수도 있다'
                   라고 쓰는데 ㅎㅎㅎ 의혹, 이르면, 수도 있다. 등등 가정형 어미를 잔뜩붙여 구멍을 뚫어놓는다.
3. 재확산단계 : 쓰레기 극우 단체 및 매체, 논설을 동원해서 꼬리를 단다. 소환을 응하면 죄를 인정한다하고
                     반발하면 법안지키는 좌파 빨갱이라하면 그만이다.
                     '법 우습게 아는 한명숙', '뿌리까지 썩은' 참여정부 등등... 으로 연일 기사를 쏟아낸다.

나치가 제복입고 하일히틀러만 한게 아니다.
합법적인 선거로 집권했고 법에 따라 전쟁을 벌이고 합법적으로 유태인을 학살했다.

서울시를 봉헌하신 그분께서는 전지전능한 전과 14범이시나 그 죄를 주님께 사해 받으셨나보다.
ㅎㅎㅎ 그런 주님이시라면 꺼지3이다.


원문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80577
PD교체 이후 지식채널e가 특유의 비판논조는 유지하면서도 해외 이슈, 노동, 인권 중심으로 에둘러
소재를 선택하고 있다는 사실이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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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0:02

원래 ROM족(Read Only Memory) 인데 자기 복은 가지고 태어난다는 씹어먹을 명박장로쉑키의 담화를 듣고
열폭하여 clien에 올린 글이다. 오랜만에 Posting이라 들고옴.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park&page=1&sn1=&divpage=11&sn=off&ss=on&sc=on&keyword=맞벌&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6033


-------------------- 아 래 ------------------------

제목 : 애 낳으라는 정부에 날리는 평범 맞벌 아빠의 분노의 일갈~!  

 
애기 한명 키우다 이혼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돈으로 때우거나 (입주 아주머니, 도우미 등). 애기를 맘놓고 맡길 곳이 있거나 하지 않아서 더 많이 힘들었습니다.

둘이 맞벌이하면서 알콩달콩 살다가 3년째 되던해에 애를 낳고 나니


1단계. 집사람이 회사를 그만둡니다
   - 출산휴가 마치고 회사 복귀하니 상사고 동료고(심지어 여자들까지) 누구씨는 곧 그만 두겠네라는 조크(?)를 던져뎁니다.
   - 애기땜에 급하게 달려와야 할일이 계속 생깁니다. (열이 오르고... 하루종일 울고 토하고... )

2단계. 남편은 계속 야근합니다.
   - 새벽 7시에 나간 남편은 애기가 태어난 뒤에도 10시가 넘어야 집에 들어옵니다.
   - 집에 돌아오면 와이프는 홀로 지쳐 쓰러져서 남편에 대한 원망을 키우고 있습니다.

3단계. 쪼들립니다.
   - 전세금 대출 상환하던게 집사람의 퇴직으로 감당할 수 없게 됩니다.
   - 별로 쓴것도 없는것 같은데 애기한테는 생각보다 훨씬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 애기 용품이나 먹는것도 있지만 차 없으면 불편하니 기름값도 만만치 않고 응급실 한번씩 가면
       그돈도 십몇만원씩 까집니다. (실비보험 꼭들 드세요)

4단계. 와이프가 재취업 합니다. 애기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 어머니는 몸이 편찮으시고 장모님은 일을 하셔서 종일 맡아주실수는 없습니다.
   - 어린이집은 자리가 없습니다.
     . 구립 어린이집이나 좀 괜찮다는 곳들은 1년을 꼬박 기다려도 갈 수 있을까 말까 입니다.
     . 그냥 사립에 보내려고 하니 정말 시설이 너무 열악합니다. (요샌 서울시에서 정비함 했다고 하데요)
       삼성어린이집 같은 곳은 대기자만 300명이라 3년후를 기약 하랍니다. (응?)
       어린이 학대를 했다는 둥 안좋은 뉴스도 거듭니다.
     . 애기를 입주 도우미에게 맡기는게 제일 좋다고들 하지만 150만 벌어서 번돈 그대로 갔다가 주는셈이 됩니다.
       무엇보다 믿을만한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습니다... 누구 애기는 이상한 도우미땜에 정신 질환에 걸렸다고도 합니다...
     . 탁아 시설에 대한 확충 및 체계 개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5단계. 이제 본격적인 쪼들림이 시작되려 합니다.
   - 어린이집 40만원 + 장모님 아기봐줌감사비용 30 + 어무니 아기봐줌감사비용 30 = 100만원이 고정으로 들어갑니다.
   - 동창회에 다녀온 와이프가 아이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싶다는 합니다.
     . 한달에 100만원 없어요 → 싸웁니다. → 나도 열심히 살았는데 능력없는 못난 남편이 된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 술을 마십니다. → 싸웁니다. → 영어 주말 특별 활동(한달 20만원) 으로 절충 봅니다.
   - 장난감을 조릅니다. 과자를 조릅니다. 하나 둘씩 사주다보니 제 한달 용돈보다 더 들어갑니다.
     . 퇴근이 늦으니 애기한테 물질로라도 환심을 사지 못하면 아빠 대접 못 받습니다.
     . 아빠 미워 → 아빠 저리가 → 아빠 바보 ... 나도 열심히 살았는데 욕만먹는 못난 아빠가 된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6단계. 세상에 대한 분노가 생깁니다.
   - 국가에서 해주는거라곤 애기 인적공제 150만원 뿐입니다. 그것말고는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뭐 어떤 지역은 돈도 좀 주고 한다더군요)  
   - 여전히 애기를 맡기고 싶은 좋은 어린이집, 유치원은 비싸거나 자리가 없어 계속 대기중입니다.
   - 회사도 사회도 각자 알아서 Survive하라고만 하지 전혀 배려하지 않습니다.

7단계. 포기하게 됩니다.
   - 다른 선배님들, 친구들도 똑같이 팍팍하게 살고 있습니다.
   - 35살이 되도록 결혼안한 골드 미스터들은 비슷한 월급에
     인피니티G35 + 캐논 1DS + 최고급보드셋 + 최고급골프샛 으로 무장하고 해외여행과 레져를 즐깁니다.
    . 술자리에서 농담으로 다 나중에 결혼하면 자산이 되는거라도 합니다. ㅎㅎㅎ
      나도 결혼하지 말걸... 아니 애기 낳지 말걸... 생각듭니다.
   - 어느덧 이런 삶이 익숙해 집니다... 돈버는 기계가 된듯한 기분이라 조금 우울하면 술도 혼자 마십니다.

8단계. 그래도 애기가 한번씩 웃어주고 안겨오면 세상을 다 가진듯이 기쁩니다.
   - 동생 만들어 달라고 조릅니다. ㅎㅎㅎ


사대강 땅파는데 수십조 쓴다는 MB가 밉습니다.
그런데 쓰라고 낸 세금이 아니란 말이다 이쉑키야~!
 


 
 
 
 
maktoob  [11/27 09:53]  ::
 현실이군요....  
 
여기요  [11/27 09:54]  ::
 정말 이 글이 현실이네요,,,, 가슴에 팍팍 와닿아 사무치는..-_-;;  
 
WW  [11/27 09:54]  ::
 유치원 갈 날은 멀었는데 아내의 눈높이는 위즈아일랜드 이상으로 높아져 있더군요.
200만원짜리 영어유치원이 아니라 다행이라 할지;;;;;;;;;;;;;;;;;;;;;;;;;;;;;;;;  
 
WW  [11/27 09:54]  ::
 이건 뭐 대학생 등록금보다 비싸다는 ;;;;;;;;  
 
  [11/27 09:55]  ::
 35살 결혼 못한 루저 미스터는 그저 웁니다  
 
2,53%  [11/27 09:55]  ::
 자연도퇴설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환경이나 천적이 아니라 돈에 의해 2세를 안만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나중에 실수로 결혼이라도 하지 않도록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무릎  [11/27 09:55]  ::
 아~ 급 우울해지는데요. ㅠ.ㅜ  
 
  [11/27 09:55]  ::
 국가에서 애 많이 낳아라고만 하는건.. 돈이 제일 안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정말.. 미친것도 아니고.. 애만 많이 낳으라고 하면 뭐하나요.. 지원 정책은 전무한데..
저도 내년에 둘째 태어나는데.. 하루하루.. 정말.. 힘듭니다.
맞벌이 하고 있는데.. 둘째까지 어디다 맡길곳도 없고..  
 
elsevier  [11/27 09:55]  ::
 잘읽었습니다..
다들8단계 하나보고 결혼 생활을 유지하시는건가요?ㅠ  
 
鳳雛  [11/27 09:56]  ::
 절대 공감합니다. 아흑.. ㅠㅠ
저도 둘째를 갖고 싶은데 말이죠.. 하나도 키우기가 힘들어서.. 게다가 저는 양가 모두 지방이라서..  
 
미라지  [11/27 09:56]  ::
 가슴에 와 닿습니다.  
 
  [11/27 09:56]  ::
 ㅜㅜ그래도 마지막 반전이 있기에....있기에.....
그런거죠?  
 
WW  [11/27 09:56]  ::
 다 나중에 자산은.......되기는 할겁니다만 골프셋 같은 경우 카메라보다 더 심한 기변병(대다수 골퍼들이 걸려있습니다.)이 도지죠.  
 
건강희아빠♬  [11/27 09:56]  ::
 일단 눈물좀 흘리고요 ㅡ.ㅜ
8단계만 틀리네요... 튼튼이는 엄마한테만 뽀뽀해줍니다. 어여 둘째가 나와서 아빠편이 되야 할텐데... ^^  
 
별보기  [11/27 09:57]  ::
 한문장, 한 단어까지도 꼭 제이야기 같네요.

그러다 가끔 생각합니다,
이놈이 과연 몇살까지 내게 기쁨을 줄런지?????  
 
Six O Six  [11/27 09:58]  ::
 5단계가 제일 힘들듯..--  
 
[ShiZin]™  [11/27 09:59]  ::
 이거참... 어흑 ㅠㅠ  
 
껍닥  [11/27 10:02]  ::
 8단계 이후가 제일 공감가는군요..
"그런데 쓰라고 낸 세금이 아니란 말이다 이쉑키야~!
"  
 
하늘을보자  [11/27 10:02]  ::
 반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ㅠㅠ  
 
JYF  [11/27 10:02]  ::
 9단계. 동생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1단계부터 다시 훝을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며 막막합니다. 애 둘키우는게 이렇게 힘들단 말인가!!!  
 
쳔하태평  [11/27 10:03]  ::
 새삼 부모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닌자거부기  [11/27 10:04]  ::
 절대 공감합니다.......  
 
새벽에  [11/27 10:04]  ::
 현실적이네요. 암 생각없이 둘째까지 낳았지만, 아이를 낳고 걱정없이 기를 수 있는 사회
구조가 아닙니다. --;;  
 
tomtom  [11/27 10:06]  ::
 혼자 술도 마십니다....ㅜ_ㅜ
힘들 내시자구요...ㅠ.ㅠ  
 
게으른별  [11/27 10:08]  ::
 한방에 둘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래도 귀여우니... 최고는 못해주지만 최선은 다해주려고 하는데
아빠가 워크 홀릭이라... 늘 미안한 마음이네요  
 
미오애비  [11/27 10:15]  ::
 흠흠....맞벌이 부분만 제외하고는 제 심정과 똑같습니다...ㅜㅜ  
 
  [11/27 10:19]  ::
 흠흠....맞벌이 부분만 제외하고는 제 심정과 똑같습니다...ㅜㅜ (2)  
 
NPV  [11/27 10:23]  ::
 결혼하 애낳기가 무서워진 31세 솔로남입니다.  
 
짱가  [11/27 10:24]  ::
 너무 현실적이어서 한 숨만 나옵니다......


그런데 쓰라고 낸 세금이 아니란 말이다 이쉑키야~!  
 
a29  [11/27 10:25]  ::
 애기 낳아 기르기 힘든 세상이며
부부가 혼자 벌어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장난감대장  [11/27 10:31]  ::
 이 나라에서 애를 키우는건 논리적으로는 말이 안되는 얘기인거죠. 부모로서의 사랑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것일뿐...  
 
Mr리치  [11/27 10:34]  ::
 실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국민들의 세금 증가수준은 거의 최상급인 반면...세금 집행을 통해 되돌아 오는 만족은 과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가 아니라...보청기 하나 달아드려야 할 듯.  
 
슈렉이라우  [11/27 11:07]  ::
 8 단계의 지속 효과는 딱 5분 입니다.. 7 단계....정말 공감 합니다.  
 
강주병  [11/27 11:22]  ::
 8단계 5분이나 지속한다면 정말 좋지요
3살 딸이 조용히 다가와서 아빠 사랑해요 하고 뽀뽀 해주면 정말 감동입니다.-다만 입술에 침이 좀 많아서 부담*2 입니다.-
요즘 집에서 아빠 힘내세요를 퇴근후 세면할때 뒤에서 불러줍니다.  
 
茶山  [11/27 11:23]  ::
 저 결혼 못할것 같아요..ㅠㅡㅠ  
 
Fly High♬  [11/27 11:24]  ::
 이런글 볼때마다 결혼하기가.. 후..  
 
noseart  [11/27 14:16]  ::
 너무 가슴에 와닿아 블로그에 퍼갑니다~
문제되시면 말씀해 주세요~
http://noseart.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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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7:04
연봉 6000만원을 받고 있는 40대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47]
부동산선지자 (realprop***)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148 | 조회 21413 | 2009.12.11 00:05

연봉 6000만원을 받고 있는 40대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가계부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종로에 직장을 둔 연봉 6000만원 40대 가장입니다.

지금부터 제 1년 가계부를 공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공제비율은 15.93%이며

한달 실수령액은 4,203,490원 입니다.


32살에 결혼을 해서 2자녀가 있으며, 6년간 아파트 전세를 살다가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시기가 다가오고 해서

2년전 성동구 옥수동에 4억짜리 아파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아파트 구입시 연리 5%로 2억원을 00은행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우리 가족의 소중한 1주택 아파트 였으므로 당연히 10년 원리금균등상환이었습니다.

대출받은 첫달 이자 833,333원 + 원금 1,287,977원 상환을 시작으로

지난 2년간 제 월급통장에서는 꼬박꼬박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균등상환으로

매달 2,121,310원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우리가족의 소중한 내 아파트를 가졌다는 생각에..

그리고 10년 만 고생하면 이제 소중한 우리 아파트 한채가 생긴다는 생각에..

그리하여 내집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노후가 보장되었다는 생각에..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지난 2년간 저희 가족의 가계부를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봉 6000만원 (공제비율은 15.93%)

1달 실수령액  4,203,490 원


-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균등 상환  2,121,310 원 (잔액: 2,082,180원)

따라서 실질 4인가족 생활비는 2,082,180원에서 시작합니다.

(참고: 연봉3000만원 신입사원의 실수령액은 2,200,000원)


- 직장 출퇴근비(20일치) 지하철 왕복 1,800원 X 20일 = 36,000원 (잔액: 2,046,180원)

- 점심값(20일치) 5,000원 X 20일 = 100,000원 (잔액: 1,946,180)

- 부부핸드폰비 50,000원 (잔액: 1,896,180원)

- 인터넷비 25,000원 (잔액: 1,871,180원)

- 가스비 50,000원 (잔액: 1,846,180원)

- 전기세 20,000원 (잔액: 1,826,180원)

- 수도세 10,000원 (잔액: 1,886,180원)

- 생수값 2일에 한통 한달에 15통 690원 X 15병 = 10,350원 (잔액: 1,875,830원)

- 치약 1개 2,000원+면도날 1개 2,500원+비누 1개 1,500원+휴지 10개 5,000원 (잔액: 1,864,830원)

- 세제 1/2통 6,000원 + 피죤 1/2통 3,500원 (잔액: 1,855,330원)

- 정장드라이클리닝 한달에 4번 상하의 10,000원 X 4회 = 40,000  (잔액: 1,815,330원)

- 경조사비 1회 50,000원  (잔액: 1,805,330원)

- 아파트 관리비 50,000원  (잔액: 1,755,330원)

- 이발비 블루클럽 1회 6,000원  (잔액: 1,749,330원)

- 쌀값 (시골에서 농사 지으시는 부모님께서 무료 제공)

- 4인가족 일주일에 귤3개씩 개당 150원 X 12개 X 4주 = 7,200원  (잔액: 1,742,130원)

- 4인가족 일주일에 사과1개씩 개당 1,000원 X 4개 X 4주 = 16,000원  (잔액: 1,726,130원)

- 일주일에 1회 2자녀+와이프 롯데리아 셋트 5,000원 X 3명 X 4주 = 60,000원  (잔액: 1,666,130원)

- 한달에 1회 BBQ 후라이드 1마리 = 16,000원 (잔액: 1,650,130원)

- 부부 보장성 보험료 1인당 20,000원 X 2명 = 40,000원 (잔액: 1,646,130원)


연년생인 두자녀 유치원비

- 종일반 월 310,000원 X 2명 = 620,000 (잔액: 1,026,130원)

- 식비 월 40,000원 X 2명 = 80,000원 (잔액: 946,130원)

- 특별활동비 30,000원 X 2명 = 60,000원 (잔액: 886,130원)

- 교재비 15,000원 X 2명 = 30,000원 (잔액: 856,130원)


부모님 용돈

- 쌀값+야채+김치 등 친가 노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200,000원 (잔액: 656,130원)

- 처가 장인,장모께 드리는 용돈 200,000원 (잔액: 456,130원)


기타 식료품 및 외식비

- 한달에 1회 4인가족 중국집 외식비 자장면4그릇 12,000원, 탕수육 12,000원  (잔액: 432,130원)

- 한달에 1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트표 새콤달콤유부초밥KIT 3,180원 (잔액: 428,950원)

- 한달에 1회 마트표 스위티오 바나나 한덩이 4,000원 (잔액: 424,950원)

- 한달에 2회 4인가족 라면 끓여먹기 700원 X 4명 X 2회 = 5,600원 (잔액: 419,350원)


잔액이 40만원 밖에 남아있질 않네요.

아직 써야할 게 너무나 많은데요...


나이가 40줄에 접어드니 치과도 다녀야 하고, 와이프와 제가 치과에 들락거리는 달은

100% 적자나는 달입니다.


1년에 저축 가능한 돈은 최상의 조건에서 419,350원X12개월 = 5,000,000원이 전부입니다.

아 연말 상여금요? 지난 10년간 연평균 연봉의 15%정도 나왔습니다.

750만원 이라는 얘기지요... 이 상여금이 많아 보이시는건 아니시죠?


저희 가족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4인가족 기준으로

자동차세+유류비는 빠져있는 가계부 입니다.


쓰다보니 눈물이 나네요.

와이프가 쓰는 돈은 아예 가계부에 적지도 않았구요.


아이들이 먹고 싶은거 타일러 못먹게 하고...

아이들이 입고 싶은거 타일러 못입게 하고...

아이들이 신고 싶은거 타일러 못신게 하고...


와이프는 직장생활 10년정도 하다가 둘째낳고 어쩔 수 없이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연봉 6000만원인 제가 생각해도 서울 집값은 정말 미친 가격이라고 생각되네요.


애초에 집값 자체가 거품이 없었더라면 2년전에 무리하게 2억이라는 큰 대출을 받지 않았을 것이고

그러면 현재보다 훨씬 넉넉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었을텐데요...

8년후 담보대출을 다 갚고 다면 편해 질 수 있을까요?


1년에 저축 가능한 돈은 최상의 조건에서 419,350원X12개월 = 5,000,000원이 전부입니다.

즉 1년 쎄빠지게 벌어도 자녀 한명 한학기 대학교 등록금 겨우 모아놓은게 되네요.

이 상태의 가계부를 16년간 유지를 해야. 2자녀의 4년치(16학기) 대학교 등록금을 모을 수 있습니다.

56세까지 제가 직장생활이 가능할까요? 임원이 되지 않고는 불가능한건 다들 아시죠?

그렇게 모아서 자식들 다 가르치고 나면요? 노후자금은 없는 상황에서 몇년 안되 아파트 재건축 한다고

조합만들고 분담금 2억, 3억씩 내놓으라고 할께 뻔합니다.


요즘 젊은 부부들 출산 안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정말 이놈에 미친 서울의 부동산 거품때문에 저출산 현상이 만연해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전국에서 집값 거품이 가장 큰 강남구,서초구의 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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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15:20
[김 前대통령 서거]친필일기 공개 “국민이 불쌍해 눈물 난다”

 정리=경향닷컴 서상준기자 ssjun@khan.co.kr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생전의 일기 일부가 21일 공개됐다.

이 일기는 김 전 대통령의 병세가 악화되기 직전까지 쓴 것으로 30일치 분량의 소책자로 정리됐다. 자신의 85년 삶에 대한 회한과 용산 참사 그리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내용이 언급돼 있다.

그는 일기 1월 6일자에서 “오늘은 나의 85회 생일이다. 돌아보면 파란만장의 일생이었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투쟁한 일생이었고, 경제를 살리고 남북 화해의 길을 여는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일생이었다. 내가 살아온 길에 미흡한 점은 있으나 후회는 없다”고 삶에 대한 의미를 기록했다.

그는 특히 5월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서 “자고 나니 청천벽력 같은 소식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보도. 슬프고 충격적이다. 그간 검찰이 너무도 가혹하게 수사를 했다”며 검찰 수사에 대해서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 대통령의 신병을 구속하느니 마느니 등 심리적 압박을 계속했다. 결국 노 대통령의 자살은 강요된 거나 마찬가지다”라며 당시 그의 안타까운 속내를 글로서 표현했다.


다음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기 중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에 담긴 글 전문.

2009년 1월 1일
새해를 축하하는 세배객이 많았다. 수백 명. 10시간 동안 세배 받았다. 몹시 피곤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주력해야겠다. ‘찬미예수 건강백세’를 빌겠다.

2009년 1월 6일
오늘은 나의 85회 생일이다. 돌아보면 파란만장의 일생이었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투쟁한 일생이었고, 경제를 살리고 남북 화해의 길을 여는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일생이었다. 내가 살아온 길에 미흡한 점은 있으나 후회는 없다.

2009년 1월 7일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

2009년 1월 11일
오늘은 날씨가 몹시 춥다. 그러나 일기는 화창하다. 점심 먹고 아내와 같이 한강변을 드라이브했다. 요즘 아내와의 사이는 우리 결혼 이래 최상이다. 나는 아내를 사랑하고 존경한다. 아내 없이는 지금 내가 있기 어려웠지만 현재도 살기 힘들 것 같다. 둘이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 매일 매일 하느님께 같이 기도한다.

2009년 1월 14일
인생은 얼마만큼 오래 살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만큼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았느냐가 문제다. 그것은 얼마만큼 이웃을 위해서 그것도 고통 받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느냐가 문제다.

2009년 1월 15일
긴 인생이었다. 나는 일생을 예수님의 눌린 자들을 위해 헌신하라는 교훈을 받들고 살아왔다. 납치, 사형 언도, 투옥, 감시, 도청 등 수없는 박해 속에서도 역사와 국민을 믿고 살아왔다. 앞으로도 생이 있는 한 길을 갈 것이다.

2009년 1월 16일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결국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2009년 1월 17일
그저께 외신기자 클럽의 연설과 질의응답은 신문, 방송에서도 잘 보도되고 네티즌들의 반응도 크다. 여러 네티즌들의 ‘다시 한 번 대통령 해달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다시 보고 싶다, 답답하다, 슬프다’는 댓글을 볼 때 국민이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몸은 늙고 병들었지만 힘닿는 데까지 헌신, 노력하겠다.

2009년 1월 18일
용산구의 건물 철거 과정에서 단속 경찰의 난폭진압으로 5인이 죽고 10여 인이 부상 입원했다. 참으로 야만적인 처사다. 이 추운 겨울에 쫓겨나는 빈민들의 처지가 너무 눈물겹다.

2009년 1월 26일
오늘은 설날이다. 수백만의 시민들이 귀성길을 오고가고 있다. 날씨가 매우 추워 고생이 크고 사고도 자주 일어날 것 같다. 가난한 사람들, 임금을 못 받은 사람들, 주지 못한 사람들, 그들에게는 설날이 큰 고통이다.

2009년 2월 4일
비서관회의 주재. 박지원 실장 보고에 의하면 나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한나라당 의원에 대해서(100억 CD) 대검에서 조사한 결과 나는 아무런 관계 없다고 발표. 너무도 긴 세월동안 ‘용공’이니 ‘비자금 은닉’이니 한 것, 이번은 법적 심판 받을 것. 그 의원은 아내가 6조 원을 은행에 가지고 있다고도 발표, 이것도 법의 심판 받을 것.

2009년 2월 7일
하루 종일 아내와 같이 집에서 지냈다. 둘이 있는 것이 기쁘다.

2009년 2월 17일
명동성당에 안치된 김수환 추기경의 시신 앞에서 감사를 드리고 천국영생을 빌었다. 평소 얼굴 모습보다 더 맑은 얼굴 모습이었다. 역시 위대한 성직자의 사후 모습이구나 하는 감동을 받았다.

2009년 2월 20일
방한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으로부터 출국 중 전용기 안에서 전화가 왔다. 그는 전화로 1. 클린턴 대통령의 안부 2. 과거 자기 내 외와 같이 있을 때의 좋았던 기억 3. 나의 재임시의 외환위기 수습과 북한 방문시 보여준 리더십 4. 다음 왔을 때는 꼭 직접 만나고 싶다 5. 남편 클린턴 대통령도 나를 만나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다. 힐러리 여사가 뜻밖에 전화한 것은 나의 햇볕정책에 대한 지지 표명으로 한국 정부와 북한 당국에 대한 메 시지의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 아무튼 클린턴 내외분의 배려와 우정에는 감사할 뿐 이다.

2009년 3월 10일
미국의 북한 핵문제 특사인 보스워스 씨가 방한했다가 떠나기 직전 인천공항에서 전화를 했다. 개인적 친분도 있지만 한국 정부에 내가 추진하던 햇볕정책에의 관심의 메시지를 보낸 거라고 외신들은 전한다.

2009년 3월 18일
투석치료. 혈액검사, X레이검사 결과 모두 양호. 신장을 안전하게 치료하는 발명이 나왔으면 좋겠다. 다리 힘이 약해져 조금 먼 거리도 걷기 힘들다. 인류의 역사는 맑스의 이론 같이 경제형태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인이 헤게모니를 쥔 역사 같다.
1. 봉건시대는 농민은 무식하고 소수의 왕과 귀족 그리고 관료만이 지식을 가지고 국가 운영을 담당했다.
2. 자본주의 시대는 지식과 돈을 겸해서 가진 부르주 아지가 패권을 장악하고 절대 다수의 노동자 농민은 피지배층이었다.
3. 산업사회의 성장과 더불어 노동자도 교육을 받고 또한 교육을 받은 지식인이 노동자와 합류해서 정권 을 장악하게 되었다.
4. 21세기 들어 전 국민이 지식을 갖게 되자 직접적으로 국정에 참가하기 시작하고 있다. 2008년의 촛불시위가 그 조짐을 말해주고 있다.

2009년 4월 14일
북한이 예상대로 유엔 안보리의 의장성명에 반발해 6자회담 불참, 핵개발 재추진 등 발표. 예상했던 일이다. 6자회담 복구하되 그 사이에 미국과 1 대 1 결판으로 실질적인 합의를 보지 않겠는가 싶다.

2009년 4월 18일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와 인척, 측근들이 줄지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노 대통령도 사법처리 될 모양. 큰 불행이다. 노 대통령 개인을 위해서도, 야당을 위해서도, 같은 진보진영 대통령이었던 나를 위해서도, 불행이다. 노 대통령이 잘 대응하기를 바란다.

2009년 4월 24일
14년 만에 고향 방문. 선산에 가서 배례. 하의대리 덕봉서원 방문. 하의 초등학교 방문, 내가 3년간 배우던 곳이다. 어린이들의 활달하고 기쁨에 찬 태도에 감동했다. 여기저기 도는 동안 부슬비가 와서 매우 걱정했으나 무사히 마쳤다. 하의도민의 환영의 열기가 너무도 대단하였다. 행복한 고향방문이었다.

2009년 4월 27일
투석치료. 4시간 누워 있기가 힘들다. 그러나 치료 덕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 크게 감사. 나는 많은 고생도 했지만 여러 가지 남다른 성공도 했다. 나이도 85세. 이 세상 바랄 것이 무엇 있는가. 끝까지 건강 유지하여 지금의 3대 위기 ─ 민주주의 위기, 중소서민 경제위기, 남북문제 위기 해결을 위해 필요한 조언과 노력을 하겠다. ‘찬미예수 백세건강’

2009년 5월 1일
이제 아름다운 꽃의 계절이자 훈풍의 계절이 왔다. 꽃을 많이 봤으면 좋겠다. 마당의 진달래와 연대 뒷동산의 진달래가 이미 졌다. 지금 우리 마당에는 영산홍과 철쭉꽃이 보기 좋게 피어 있다.

2009년 5월 2일
종일 집에서 독서, TV, 아내와의 대화로 소일. 조용하고 기분 좋은 5월의 초여름이다. 살아있다는 것이 행복이고 아내와 좋은 사이라는 것이 행복이고 건강도 괜찮은 편인 것이 행복이다. 생활에 특별한 고통이 없는 것이 옛날 청장년 때의 빈궁시대에 비하면 행복하다. 불행을 세자면 한이 없고, 행복을 세어도 한이 없다. 인생은 이러한 행복과 불행의 도전과 응전 관계다. 어느쪽을 택하느냐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것이다.

2009년 5월 18일
미국의 클린턴 전 대통령이 내한한 길에 나를 초청하여 만찬을 같이 했다. 언제나 다정한 친구다. 대북정책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나의 메모를 주었다. 힐러리 국무장관에 보낼 문서도 포함했다. 우리의 대화는 진지하고 유쾌했다.

2009년 5월 20일
걷기가 다시 힘들다. 집안에서조차 휠체어를 탈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행복하다. 좋은 아내가 건강하게 옆에 있다. 나를 도와주는 비서들이 성심성의 애쓰고 있다. 85세의 나이지만 세계가 잊지 않고 초청하고 찾아온다. 감사하고 보람 있는 생애다.

2009년 5월 22일
버마 혁명민주지도자 등 수 명이 내방. 민주화에 대해서, 나는 "버마는 외국의 지지는 충분히 얻고 있으니 이를 활용해서 안에서 국민이 자력으로 쟁취하도록 노력하시오"라고 격려했다.

2009년 5월 23일
자고 나니 청천벽력 같은 소식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보도. 슬프고 충격적이다. 그간 검찰이 너무도 가혹하게 수사를 했다. 노 대통령, 부인, 아들, 딸, 형, 조카사위 등 마치 소탕작전을 하듯 공격했다. 그리고 매일같이 수사기밀 발표가 금지된 법을 어기며 언론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노 대통령의 신병을 구속하느니 마느니 등 심리적 압박을 계속했다. 결국 노 대통령의 자살은 강요된 거나 마찬가지다.

2009년 5월 24일
노 대통령 장례식을 정부와 측근들은 국민장을 주장하는데 가족은 가족장을 주장해 결말을 못 보았다. 박지원 의원 시켜서 ‘노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살았고 국민은 그를 사랑해 대통령까지 시켰다. 그러니 국민이 바라는 대로 국민장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전했는데 측근들이 이 논리로 가족을 설득했다 한다.

2009년 5월 25일
북의 2차 핵실험은 참으로 개탄스럽다.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의 태도도 아쉽다. 북의 기대와 달리 대북정책 발표를 질질 끌었다.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 주력하고 이란, 시리아, 러시아, 쿠바까지 관계개선 의사를 표시하면서 북한만 제외시켰다. 이러한 미숙함이 북한으로 하여금 미국의 관심을 끌게 하기 위해서 핵실험을 강행하게 한 것 같다.

2009년 5월 29일
고 노 대통령 영결식에 아내와 같이 참석했다. 이번처럼 거국적인 애도는 일찍이 그 예가 없을 것이다. 국민의 현실에 대한 실망, 분노, 슬픔이 노 대통령의 그것과 겹친 것 같다. 앞으로도 정부가 강압일변도로 나갔다가는 큰 변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09년 5월 30일
손자 종대에게 나의 일생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이웃사랑이 믿음과 인생살이의 핵심인 것을 강조했다.

2009년 6월 2일
71년 국회의원 선거시 박 정권의 살해음모로 트럭에 치어 다친 허벅지 관절이 매우 불편해져서 김성윤 박사에게 치료를 받았다.

<정리=경향닷컴 서상준기자 ssjun@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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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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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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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뭐라고 순사질을 나서서 한다. 개좃밥같은쉐키다.
건전한 논쟁위에 지 위치를 놓고 규정 운운 정의의 가식을 쓰는 쓰레귀같은 쉐키들
이런 순사 쉐키들은 지옥불 떨어져 디질 이명박장로 씨방새보다 더 나쁜 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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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09:09

[인터뷰]시사프로 진행자 ‘이대통령을 쏘다’

2009 07/21   위클리경향 834호

CBS 김용민 교수 ‘오프닝 멘트’ 화제…
“시사평론가라면 할 말은 해야”



용자(勇者) 탄생. 누리꾼은 그렇게 말했다. 한 라디오방송 오프닝멘트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 오프닝멘트는 “갑자기 이대통령이 생각 난다”는 말로 시작한다.

이 대통령은 교회장로이고, 대표적인 친미주의자다. 그는 또 친일파와 손을 잡았고, 정적을 정치적으로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다. 또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아 정치는 날마다 꼬였고, 그의 주변엔 아첨꾼들로 들끓었다. 반정부 시위엔 경찰을 앞세워 가혹하게 탄압했다.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났다. 오프닝 멘트는 다음과 같이 마무리된다. “여기서 말하는 이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현재까지는….”

이 멘트는 지난 5월31일, CBS라디오 시사자키에서 나왔다. 주말 진행자 김용민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의 말이다. 누리꾼은 “이 분 과연 무사할지…”라고 그의 안위를 걱정했다. ‘목숨을 건 방송진행’이라는 말도 나왔다. 시국에 대한 걱정이다. 김용민 교수에게 물어봤다. 정말 목숨을 걸었느냐고.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별 지장은 없습니다. 솔직히 비장한 마음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보수단체들은 그럽니다. 대통령을 마음대로 비난할 수 있는 사회가 되지 않았느냐고. 하지만 마음대로 비난한 뒤 당할 여지가 문제겠죠. 뒤탈도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놓고 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 때는 이 정도 수위의 비판은 일상적이지 않았나요?”

지장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정환 미디어오늘 기자의 전언에 따르면 5월 24일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후 오프닝 멘트와 이 멘트가 ‘화제’를 모으자 CBS 쪽에서 오프닝멘트를 빼고 진행하도록 하는 조치를 취했다. 6월8일 이후 김 교수가 진행한 네 차례의 시사자키는 한달 째 오프닝멘트 없이 바로 그날 방송 내용으로 넘어가고 있다. 김 교수는 “방송은 사적인 진행이 아니기 때문에 편성권자의 요구를 존중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에게 물었다.

이전 오프닝 멘트도 편성권자와 상의해 나온 건가요.
“원고를 썼고 프로듀서가 감수를 했습니다. 보통 방송 전에 원고를 드리죠. 제작자 허락없는 방송은 당연히 없는 것 아닌가요. 사실 오프닝 멘트를 쓰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 ‘신경민 앵커 사태 2탄’이 되는 것 아닌가. 그런 고민이 드니까 ‘할 말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제약되고 있는 현실에, 여기에서 침묵한다면 시사평론가라는 제 직함의 의미는 사라지게 됩니다.”

시사자키 게시판을 보니 ‘김용민을 잘라야 한다’, ‘북한 방송 보는 것 같다’는 비난 메시지도 많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에 제 목소리가 나갑니다. 남의 주장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건 없습니다. 어떤 형태의 반론이든 반론은 존중하고 받아들여야겠죠.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주장하는 ‘표현의 자유’는 의미가 없습니다. 게시판 글은 저도 읽었습니다. 명문대 출신이 아니라든가, 종교인이 아니다(그는 지금도 집 근처 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는 것은 그냥 들어줄 수 있어요. 나 자신에 대한 공격이라면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지나가는데 한 꼬맹이가 ‘저기 슈퍼뚱땡이가 지나간다’고 하데요. 마음 상할 일은 아닙니다.”
그는 교수라는 직책보다도 ‘시사평론가 김용민’이라는 직함을 더 선호하는 듯하다. 말이 시사평론이지 쉬운 일은 아니다. 적어도 신문이나 TV뉴스는 매일 꼬박꼬박 꿰고 있어야 하는 일 아닌가.

시사평론을 하려면 많은 시간을 정보습득하는 데 투자해야 할텐데요.
“즐기는 일이니까요. 신문보는 일이 너무 즐겁습니다. 얼마 전에 휴가를 갔는데 신문을 못 보니 미치겠던데요. 지방에 가니 경향·한겨레가 없습니다. 결국 시내로 나가 지국을 물어봤는데 조·중·동 밖에 없어요. 못 보니 숨을 못 쉬겠습디다.”
그의 성장과정은 남달랐다. 신문을 많이 읽었던 아버지를 따라 그도 신문을 열심히 읽었다. 처음에는 TV 프로그램, 스포츠면을 보다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정치면을 읽기 시작했다. 친구들에게 ‘정당계보도’까지 그려주며 열심히 설명했다. 그 결과는? 왕따였다. ‘뭐 저런 괴상한 취미를 지닌 애도 다 있어’하는.

시사평론일은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이전에 종교방송 PD일을 하다가 잘렸습니다. 두 군데서 잘리고 나니까 취업이 안되더군요. 다른데서 최종면접까지 갔는데 노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봐 경영의 합리화와 건강성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답했지요. 어 그래~하고 바로 아웃되었죠. 놀고 있었는데 당시 SBS 편성부장하시던 분이 1주일에 한번씩 와서 뉴스브리핑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게 좋은 평가를 받아서 KBS, 교통방송, CBS 안 가본 데가 없어요. 심지어 내가 기독교 신자인데 불교방송까지….”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십니까.
“아침에 4시쯤 일어나서 8대 종합일간지를 다 살펴봅니다. 물론 요령은 있습니다. 뉴스가 될 만한 면을 신속하게 봅니다. 주로 한 신문이 단독보도한 것이나 특종·기획보도를 유심히 보죠. 큰 사안인데 신문마다 논조 차이를 보이는 사건기사도 유심히 봅니다. 그리고 연합뉴스에 올라오는 새벽뉴스도 긴급 현안 등을 참고하고…. 집이 경기도 용인인데 새벽 5시 전에 출발해야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지요. 취침은 저녁 10시쯤 합니다. 워낙 집안 자체가 아침형 인간 체질이라.”

물론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시사프로그램의 무게를 빼기 위해’ 정치인 성대묘사도 시도했다. 요즘에는 안 하지만 이회창, 이명박, 노무현, 박근혜 등이 그가 성대묘사를 해본 정치인명단이다. 박근혜를 어떻게 했는지 살짝 궁금해지려는 차에 그는 덧붙였다. “아마 김근태 묘사하는 사람은 없었을 거에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김근태 톤이라고 하는데 잘은 모르겠다)”

그는 스스로를 ‘생계형 시사평론가’라고 불렀다. 그의 수입 대부분은 방송출연료나 기고에서 나온다. 시사프로그램이 낮은 데로 임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시장에서 떡 파는 아줌마’도 정치인에 대해 품평할 수 있어야 하고, 정책에 대해서도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 정치뉴스·사회담론의 연성화가 그가 추구하는 시사평론의 목적이다.

반면 한편에서는 우리 사회가 지나치게 정치과잉이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말도 안 돼요. 덮어놓고 ‘정치는 다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과연 누구의 이익을 대변하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도 저도 다 나쁘다, 그러면 뭐에요? 결국 기득권을 지닌 기존세력에게 한 표를 던지는 흐름과 이어지는 것 아닙니까. 방송할 때 저는 정치인들이 날마다 싸우는 이야기를 하더라도, 최소한 왜 싸우는지 이야기하려고 노력합니다. 정치과잉을 넘어 정치의 생활화가 필요합니다. 국민들이 정당에 많이 가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약국 김씨 아저씨도 출마하고, 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주머니도 내가 나가 세상을 바꿔보겠다,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정치가, 정치자영업자라는 직업범주가 있다면 거기서 정치과잉이 이야기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시사자키 오프닝 멘트 후 20대를 향한 그의 독설이 또다시 화제가 됐다.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라는 제목이다. 요컨대 ‘촛불시위 현장에서도 보기 힘들었고, 어학·학점 등 스펙 쌓기에 몰두하는 요즘 20대들은 뭐를 해도 이미 늦었다’는 것이다. 충남대신문의 요청으로 기고한 그 글은, 대학신문에 실린 기고문임에도 불구하고 20~30대 층이 몰리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숱한 논쟁을 낳았다. 그 자신이 20대인 노정태 포린폴리시 한국어판 편집장은 7월 6일 경향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해 그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촛불시위 현장에서도, 한예종 사태에서도, 그리고 서강대의 쇼핑몰 입점 반대 시위에서도 20대는 다양하게 발견된다는 것이다. 김용민씨는 93학번이다. 최근 실크로드 세대론을 주장하는 변희재씨와 같은 학번이다. 말하자면 386이 아니다.

노정태씨 뿐 아니라 많은 20대가 반론을 폈습니다. 어떻게 답하실 생각입니까.
“비판이든 격앙된 반감의 표시이든, 감정을 드러낸 20대는 그래도 ‘희망있는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글을 쓸 무렵 서울광장이 털렸습니다. 감정을 지울 수 없는 글이었던 것은 맞습니다. 반감이 나온다는 거는 고무적인 일입니다. 내 입장은 이겁니다. ‘기꺼이 20대를 위한 샌드백이 되어주마. 다만 치고 빠지진 말아라. 나뿐 아니라 더 큰 상대를 잡아 하면 더 좋겠다.’”

엄밀히 말한다면 김 교수는 포스트386세대인데요.
“나를 386으로 오해하고 그렇다면 ‘너네들은 뭐했는데?’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20대 너희들이 비교할 대상은 386이 아니라 386의 20대다. 너희들이 지금 386세대의 나이가 되었을 때 운신의 폭이 좁아들더라도 지금의 386보다 더 열정적이고 패기 있고 역동적으로 시대를 고민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면 기꺼이 수용하겠다.’ 20대에 ‘투지’가 없다는 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만약 20대의 투지가 살아난다면 제가 기꺼이 ‘병신인증’을 하겠습니다.”

김 교수의 20대는 어땠나요.
“사실 20대 시절 나는 화염병을 던지거나 붙잡혀 간 적이 없습니다. 20대 10년 내내 리포터로 시작해서 방송국에서 살았습니다. 직장에 들어가 노조가입하고, 늦은 운동권이 되었어요. 한국교회가 너무 썩고 타락했고, 복음의 본질과 어긋났다고 주장했는데 잘렸습니다. 대형교회 목사 문제 이야기하다 또 잘렸고. 20대 때의 나는 돌이켜보면 보수청년이었죠. 그런데 노조 만들어 잘리니까 사람이 바뀝디다. 제가 그 부분은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가 있고 마누라가 있으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시 20대 너네는 뭐냐고 묻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너희들이 나보다 더 현실타협적으로 나간다면 이게 말이 되는 거냐고요.”

그는 유명블로거 MP4/14와 ‘블로거, 명박을 쏘다’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다. ‘고소영 강부자 S라인’이라는 말을 최초로 거론한 책이기도 하다. 두 사람의 인연도 궁금하다. “나는 몰랐는데, 이전에 천리안 청와대란에서 그 분과 제가 티격태격 싸운 적 있다는 거에요. 나는 김영삼을 옹호하고, 그 사람은 비판하는 입장이었는데, 당시 저보고 ‘너, 정말 한심한 대학생이다’라고 그 사람이 말했다고 하더군요. 허허허” 왠지 개그맨 김구라씨와 말투가 비슷하다. 아닌게 아니라 김구라씨가 출연한 인터넷프로그램의 PD를 맡으면서 그 인연으로 두 저자가 책까지 내게 되었다. 연관된 마지막 질문. 그는 현 정부의 ‘운명’을 어떻게 내다볼까. “이 대통령의 결말, 다 저 책에 담겨있습니다. 이 대통령 역시 중간에 그만 둘 사람은 아니고…. 과연 국민이 견뎌 낼 수 있을까요. 본인이 바뀌는 것이 본인에게도 좋습니다. 국정변화에 대한 대통령 결단이 필요합니다. 떡볶이도 먹고 재산도 기부하고…근원적으로 베푸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 효과가 얼마나 갈까요. 위에서 돈뿌리지 말고 내려와서 국민과 만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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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9:20
이명박 지지자들. 부디.
전두환같은 성격의 장인어른을 만나
전여옥 같이 키우신 따님을 꼭 아내로 맞이하시길 빌며,

아이를 낳아

어려서는 동네 어르신들께
꼬마녀석이 아주 이명박을 빼다박은게 꼬마 이명박이구나~
허허 고놈 하는 행동과 말투와 예의범절이 이명박을 빼다박았으니
이런 아이를 낳은 부모를 꼭 한번 보고싶구나...~

소리를 온 동네 어르신들께 모두 들으며 자라서

주성영같은 친구를 만나고

댁의 자제분이 반드시! 꼭!!!
이명박같은 선생님, 이명박같은 선후배
이명박과 같은 성격의 군대선임,
이명박 같이 부하를 다루는 직장 상사와 사장을 만나길 빕니다.

비록 모두 대통령은 못되고 판검사는 못되더라도

사람들이 자제분을 가리키며
"저사람은 말이며 행동이며 완전 이명박이다!
저런 사람을 낳아 키운 부모는 어떤 사람일까?"  
소리를 들으며 살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노무현 지지자들. 부디.
  김대중같은 성격의 장인어른을 만나
  강금실 같이 키우신 따님을 꼭 아내로 맞이하시길 빌며,
  아이를 낳아

어려서는 동네 어르신들께
꼬마녀석이 아주 노무현을 빼다박은게 꼬마 노무현이구나~
허허 고놈 하는 행동과 말투와 예의범절이 노무현을 빼다박았으니
이런 아이를 낳은 부모를 꼭 한번 보고싶구나...~

소리를 온 동네 어르신들께 모두 들으며 자라서

유시민같은 친구를 만나고

댁의 자제분이 반드시! 꼭!!!
노무현 같은 선생님, 노무현 같은 선후배
노무현과 같은 성격의 군대선임,
노무현 같이 부하를 다루는 직장 상사와 사장을 만나길 빕니다.

비록 모두 대통령은 못되고 판검사는 못되더라도
어디서 무얼하든 주위에서

사람들이 자제분을 가리키며
"저사람은 말이며 행동이며 완전 노무현이다!
저런 사람을 낳아 키운 부모는 어떤 사람일까?"  
소리를 들으며 살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양쪽 모두에게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드립니다.
꼭 그렇게 되시길 간곡히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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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09:21
전용기 도입에 대한 쥐색키와 노전대통령의 차이점

1. 노대통령은 임기말 차기 대통령을 위해 구매 추진했으나 쥐섹퀴는 지가 탈려고 대통령 달자마자 호시탐탐 노림

2. 노대통령은 1달러당 900원의 역대 최저 수준의 호기로 판단하여 구매 추진하였으나 쥐박쉐키는 취임하자마자부터 뽀대잡을라고 하더니 달러당 1600원 시절에도 비행기 노래를 부름


3. 노대통령은 전세기 대비 전용기 도입의 재정 손익 분석 결과 근거가 있었으나 쥐색퀴는 그냥 나 타고싶어~!!라고 징징뎀


4. 결론. 임기말에 달라 떨어지면 사면된다. 조중동에 말 흘려서 국민들 간보지 말고 - 간사한 쥐쉑키
   쥐쉐키 가오다시 잡으라고 국민들 쇄빠지게 일하는거 아니다 쥐쉐키야


기타. 쥐색퀴는 전과 14범 비리로 쌓은 돈이 수백억에 처가 및 사위 등 회사들이 이권 거저 먹는다고 소문 파다 주식 급상승중(쥐색퀴주) - 노대통령은 640만불 (당시 환율로 5억) 서울 강남 18평 아파트 한채 살돈이 없어서 그 차용증 쓰고 빌렸다는게 역설적으로 너무 깨끗하다는 얘기 아닌가? 그걸로 소설쓴 기자-검찰쉑키들 배후에 쥐색퀴가 있다는건 불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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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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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로는 지옥불에 타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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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 2009/06/19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좋네요 이 만화
namgianghl | 2009/09/21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터뷰'에 해
젠장.. | 2009/10/11 15: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끝까지 다 읽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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