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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민간인 사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1/14 [펌] 안철수 교수님 기부 - Email 전문
  2. 2010/08/11 한국 기독교는 미쳤다. (5)
  3. 2010/06/30 [펌] 쥐박정부 민간인 사찰 PD 수첩 내용 요약..

[펌] 안철수 교수님 기부 - Email 전문

2MB_시국 2011/11/14 20:24 Posted by 루루루


저는 그동안 의사와 기업인, 그리고 교수의 길을 걸어오면서

우리 사회와 공동체로부터 과분한 은혜와 격려를 받아왔고,

그 결과 늘 도전의 설렘과 성취의 기쁨을 안고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한 가지 생각을 잊지 않고 간직해왔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룬 것은 저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름대로 ‘영혼이 있는 기업’을 만들고자 애써왔습니다.

기업이 존재하는 것은 돈을 버는 것 이상의 숭고한 의미가 있으며,

여기에는 구성원 개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보다 큰 차원의 가치도 포함된다고 믿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가치를 실천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폐허와 분단의 아픔을 딛고 유례가 없는 성장과 발전을 이룩해 온

우리 사회는 최근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건강한 중산층의 삶이 무너지고 있고

특히 꿈과 비전을 갖고 보다 밝은 미래를 꿈꿔야 할

젊은 세대들이 좌절하고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지난 십여 년 동안

여러분들과 같은 건강하고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과

현장에서 동료로서 함께 일했고,

학교에서 스승과 제자로도 만났습니다.

또 그 과정에서 이상과 비전을 들었고 고뇌와 눈물도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시련들을

  

국가 사회가 일거에 모두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국가와 공적 영역의 고민 못지않게

  

우리 자신들도 각각의 자리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은 혜택을 받은 입장에서,

앞장서서 공동체를 위해 공헌하는

이른바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실의와 좌절에 빠진 젊은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위로도 필요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작은 실천을 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덕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같이 없어질 동시대 사람들과 좀 더 의미 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면서

살아가다가 ‘별 너머의 먼지’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 생각한다.”

   

10여 년 전 제가 책에 썼던 말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그래서 우선 제가 가진 안연구소 지분의 반 정도를 사회를 위해서 쓸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를 밟는 것이 좋을지,

또 어떻게 쓰이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것인지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겸허히 들어 결정하겠지만,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은 갖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의 핵심중 하나는

가치의 혼란과 자원의 편중된 배분이며,

그 근본에는 교육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자신이 처한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마음껏 재능을 키워가지 못하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에

쓰여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다른 목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오래 전부터 생각해온 것을 실천한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오늘의 제 작은 생각이 마중물이 되어,

다행히 지금 저와 뜻을 같이해 주기로 한 몇 명의 친구들처럼,

많은 분들의 동참이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뜻 있는 다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14일

안 철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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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는 미쳤다.

2MB_시국 2010/08/11 10:11 Posted by 루루루

- 7~9세 어린이들은 이스라엘 키부츠(집단 농장)에 보낸 미친 인간들

이건 종교가 아니라 사이비 사기꾼들이다. 

샘물교회 같은 사이비 종자들이 주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며 주님께서 한국 기독교에 역사하시어

전도의 사명을 이었다는 둥 타인의 관습과 문화 종교를 주님의 이름으로 무시하고 

회계시키고 개종시켜야 할 전도의 대상으로(혹은 돈벌이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미친것들...


왜 21세기 한국 기독교가 쇠락하고 있는지 처절한 자기 반성이 없이는 사후 천당이 아닌 지옥불만이 너희를 기다릴 것이다. 


하긴 미국 신문에까지 난 조모 목사 신도 성폭행 사건에도 그 교회 주변엔 전국에서 올라온 관광버스로

문전 성시더라만... 


- 아래는 Clien 전문 -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q=%BE%EE%B8%B0%C0%CC+70%B8%ED+%BB%E7%B8%B7+%C0%CC%BD%BA%B6%F3%BF%A4+%BC%F8%B7%CA%BF%A9%C7%E0

 

이스라엘의 키부츠에만 가면 반갑게 맞이해줄 것이라고 거짓말과 함께

캠핑용품과 생필품만을 가지고 성지순례를 떠난 70명의 어린이들이

사막에서 해메고 있는것을 마을 주민들이 발견해 씻겨주고, 먹여주고 ...

한국대사관에 신고를 했다는군요

 

물론 인솔자가 있었지만, 영어나 히브리어를 모르는 사람이었다는데.. ㅡ.,ㅡ

 

이 일의 배경에는 어떤 단체가 있을텐데

기사에는 아무런 언급이 되지 않고 있네요. 70명이나 되는데...

 

어린이들이 이용한 글로리아 유라시아 여행사에서는 비행기티켓만 끊어줬다고 하는데...

이곳의 홈페이지는 지금 공사중이 지만....

http://gloriaeurasia.cafe24.com 의 하단에 주소를 볼 수가 있습니다.

140-120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5-364 효창빌딩 3층...

대표이사 문태호 <---- 이 사람은 인터콥에서 총무직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 근처의 유명한 단체가 있는데요...바로 인터콥 본부와 서울지부 입니다. 본부의 주소는 사서함을 사용하는데 서울지부옆에 있습니다.

http://www.intercp.net/01_05_t1.jsp

 

인터콥이 덩치가 커지자 본부건물 근처의 빌라를 사들여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콥에서 해마다  수 백이상의 인원을 선교를 위해 해외에 보내기에,

인터콥내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사건의 배경에 인터콥이 있다면.

숨기려 하지 말고, 떳떳하게 대처를 해야 할 것입니다.

 

 70명의 어린이들이 사막에서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르는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의 배경에 누가 있든지, 언론은 공개를 해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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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오렌지관님 글입니다. -------------------------------- 내 용 ----------------------------------------- 그런데... 이런거 올리면 사찰당하나요?;; 간단한 요약. 1. '쥐코' 라는 유투브 동영상이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이명박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유투브 검색 및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옴) 2. 국민은행에서 30년 근무 후, 영등포 지점장을 거쳐 퇴사한 사람이 있는데 이 유투브 동영상을 본인의 블로그에 스크랩하였다. 3. 내용 2에 해당하는 사람 (김종익) 은 국민은행의 하청기업의 대표이사였다. 4. 공무윤리지원관실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 있다. 5. 원래는 공무원의 윤리를 점검하고,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만든 단체이다. (현대판 암행어사) 6. 그런데 공무윤리지원관실에서 경찰서장에게 서한을 보내서 김종익씨를 수사하라 하였다. 7. 또한 국민은행에게 서한을 보내어 김종익씨와의 관계를 끊지 않으면 부행장을 교체할 것이라 하였다. 8. 국민은행은 김종익씨와의 거래를 끊으려 하였다. 9. 김종익씨는 결국 기업의 파산을 막기 위하여 스스로 대표이사직을 관두게 된다. 10. 경찰은 김종익씨가 대표이사로 있을 때 사용한 법인카드의 3년치 내역을 모두 수사한다. 22시 이후 사용한 내역, 유흥주점 및 퇴폐업소, 휴일 사용한 것은 개인적인 용도라고 판단하는 근거가 되는데 김종익씨는 3년 동안 그런 적이 1번도 없었다. 11. 김종익씨는 고향이 강원도 평창인데,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이광재 의원과 동향사람이라서 이광재 의원과의 커넥션을 수사하였으나, 이 역시 혐의가 없었다. 12. 김종익씨는 노사모 까페에 가입하였고, 2006년 이후 접속 조차 하지 않았으나 수사 결과서에는 김종익씨를 노사모의 핵심간부라고 기록하였다. 13. 김종익씨가 공직윤리지원관실에 '찍혀서' '불법적인 표적수사' 를 당한 지 3일만에 대표이사직을 박탈당하고 회사는 내사에 들어가나 어떤 비리도 밝혀내지 못했다. 14. 이를 지시한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은 6월 2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두하여 질의를 받아야 하였으나 마음대로 자리를 비운다. 그리고는 배탈로 강북 삼성병원에 입원하였다고 하였으나 확인 결과 거짓이었다. 15. 이를 지시한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은 본 사건에 대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답변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