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7(윈도우7) 유용한 단축키 모음

정보 2010/08/30 11:29 Posted by 루루루

Windows 7 Shortcuts

Posted by synec on 2009/09/10

Shortcut Description
Win + UP Arrow Maximize the current window

Win + Down Arrow

Restore down or minimize current windows
Win + Left Arrow Dock the current window to the left half of the screen
Win + Right Arrrow Dock the current window to the right half of the screen
Win + [number] Activate and run the program pinned on Windows 7 Taskbar, running program won’t be affected
Win + Home Minimize all but the current window
Win + Space Makes all windows transparent so you can see through to the desktop
Win + Pause/Break Open System Properties
Win + Tab Flip Aero 3D [press Tab to cycle between Windows]
Win + B Move focus to notification tray (the right-most portion of the taskbar)
Win + D Show/Hide desktop
Win + E Windows Explorer is launched
Win + F Search
Win + G Bring all gadgets on top and foreground
Win + L Lock Computer
Win + M Minimize all windows
Win + P Open the projection menu (generally used for laptops connected to projectors)
Win + R Run Command is launched.
Win + S OneNote Screen Clipping Tool
Win + T Show preview thumbnail of running applications in Windows Taskbar one by one without mouse over
Win + X Mobility Center
Win + # Quicklaunch
Win + = Magnifier
Win + [+/-] Enables the magnifier and zooms in/out
Win + Shift + Up Arrow Maximize vertical size
Win + Shift + Down Arrow Restore vertical size
Win + Shift + Left Arrow Jump to left monitor
Win + Shift + Right Arrow Jump to right monitor
Win + Shift + M Undo all window minimization
Win + Shift + T Cycles backwards
Win + Ctrl + F Opens the Active Directory Find Computers dialog
Ctrl + Right Arrow Move the cursor to the beginning of the next word
Ctrl + Left Arrow Move the cursor to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word
Ctrl + Up Arrow Move the cursor to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paragraph
Ctrl + Down Arrow Move the cursor to the beginning of the next paragraph
Ctrl + Click A pinned taskbar icon to cycle through the program’s open windows (e.g. IE)
Ctrl + Win + Tab Persistent flip 3D
Ctrl + Shift with an arrow key Select a block of text
Ctrl with any arrow key + Spacebar Select multiple individual items in a window or on the desktop
Ctrl + Shift + Esc Open Task Manager directly
Ctrl + Shift + N Create new folder

Shortcuts For Ease Of Access

Shortcut Description
Right SHIFT for eight seconds Turn Filter Keys on and off
Left ALT+left SHIFT+PRINT SCREEN (or PRTSCRN) Turn High Contrast on or off
Left ALT+left SHIFT+NUM LOCK Turn Mouse Keys on or off
SHIFT five times Turn Sticky Keys on or off
NUM LOCK for five seconds Open the Ease of Access Center
Win + U Cycle through all open windows

For: Windows Explorer

Shortcut Description
Alt + Left Arrow Go back
Alt + Right Arrow Go forward
Alt + Up Arrow Go up a directory
Alt + Enter Open the Properties window of the current selection
Alt + Spacebar Open the shortcut menu for the active window
Alt + F4 Close the active window
Alt + Tab Switch to previous active window
Alt + Esc Cycle through all open windows
Alt + D Move focus to address bar
Alt + P Show/hide the preview panel
Ctrl + N Open a new window
Ctrl + Mousewheel Change the view type (extra large, small, list view, detail, etc.)
Num Lock + Asterisk (*) on numeric keypad Display all subfolders under the selected folder
Num Lock + Plus Sign (+) on numeric keypad Display the contents of the selected folder
Num Lock + Minus Sign (+) on numeric keypad Collapse the selected folder

For: Taskbar Modifiers

Shortcut Description
Shift + Click on icon Open a new instance
Middle click on icon Open a new instance
Ctrl + Shift + Click on icon Open a new instance with Admin privileges

For: Dialog Box

Shortcut Description
Ctrl + Tab Move forward through tabs
Ctrl + Shift + Tab Move back through tabs
Shift + Tab Move back through options
Tab Move forward through options
Alt + underlined letter Perform the command (or select the option) that goes with that letter
Enter Replaces clicking the mouse for many selected commands
Spacebar Select or clear the check box if the active option is a check box
Arrow keys Select a button if the active option is a group of option buttons
Backspace Open a folder one level up if a folder is selected in the Save As or Open dialog box

For: Photo Gallery

Shortcut Description
Ctrl + F Open the Fix pane
Ctrl + P Print the selected picture
Ctrl + I Open or close the Details pane
Ctrl + Period (.) Rotate the picture clockwise
Ctrl + Comma (,) Rotate the picture counter-clockwise
Ctrl + Mouse scroll wheel Change the size of the picture thumbnail
Ctrl + B Best fit
Ctrl + E Search for an item
Alt + Left Arrow Go back
Alt + Right Arrow Go forward
Plus Sign (+) Zoom in or resize the picture thumbnail
Minus Sign (-) Zoom out or resize the picture thumbnail
Shift + Delete Permanently delete the selected item
Enter View the selected picture at a larger size

Logging In And Out Windows 7

Shortcut Description
Win + Right Arrow + Enter Shutdown
Win + Right Arrow + Right Arrow + R Restart
Win + Right Arrow + Right Arrow + S Sleep
Win + Right Arrow + Right Arrow + W Switch user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머니위크 커버]하우스푸어/ 하우스푸어를 위한 출구전략] 
☞ 2010년 재테크 낙제생 '하우스푸어'의 5대 공통점 
1. 집값의 절반 이상을 대출로 조달 
2. 소득의 절반 이상을 대출이자에 충당 (단, 소득이 많으면 패스~) 
3. 원금 상환은 집을 팔아서 (나중에 많이 오를 것이란 기대) 
4. 줄어드는 순자산(자산- 부채= 순자산,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거나 변함이 없다) 
5. 사고 나니 '상투' 
조영경 중앙이아이피 자산관리센터 팀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집 가진 빈자'인 하우스 푸어(house poor)에 대해 이렇게 분석했다. 

근래 부동산시장이 침체되면서 하우스 푸어들의 애환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무리한 대출을 끼고 집을 장만했던 이들은 벗어나고 싶어도 꽁꽁 언 주택시장에 발목이 묶여있다. 과연 이들에게 탈출구가 있을까? 


Gate1 낙폭 일부 회복 시까지 버틴다면? 

'천당 밑 분당이라더니…' 지난 2006년 서울 강북지역에서 분당으로 이사를 왔던 박영진(47ㆍ가명)씨는 요즘 4년 전 선택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 

당시 강북에서 3억원 정도의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던 박씨는 평수는 비슷하지만 가격은 두배인 6억원(112m²)에 분당으로 이사를 했다. 보유하고 있던 5000만원 정도의 현금으로 이사비용과 가구 등을 바꾸고 나니 결국 3억원 정도의 담보 대출을 받게 됐다. 

박씨의 연봉은 7000만원선으로 고소득자에 속하지만 월 실수령액은 500만원 정도. 이중 한달 이자만 150만원이 빠져나간다. 20년 원리금균등상환을 하면 한달에 월 200만원이라는 금융비융이 발생한다. 

박씨는 "초등학교 두 자녀를 키우며 빚 없이 살 때는 한달에 200만원씩 저축하며 제법 여유가 있는 편에 속했는데, 지금은 부자동네에 와서 빈곤해진 것 같다"고 했다. 

안타깝게도 현재 박씨의 순자산은 4년 전보다 40%나 감소한 상태다. 주택가격이 4년 전 6억원에서 20%나 떨어진 4억8000만원선으로 내려앉았기 때문이다. 부채를 끼고 비싼 주택을 구입해 자산을 늘리려던 레버리지(leverage) 전략이 역효과를 낸 것이다. 

박씨는 "강북보다는 분당이 교육환경이 좋고, 3년 후 집값이 오르면 팔면 되니까 어차피 저축하는 월 200만원을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고 후회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꼬인 것일까? 
이에 대해 조영경 중앙이아이피 자산관리센터 팀장은 "소득에 비해 무리한 월 대출상환금액이 화근"이라고 지적했다. 

향후 주택시장에 대한 전망이 좋든 나쁘든 집을 구매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 현금흐름이라는 것. 소득이 많다면 대출이 많든 집값이 떨어지든 덜 구애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치명타를 입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영경 팀장은 "월 대출상환금액은 소득의 40%를 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자면 박씨의 권장 대출금액은 1억4500만원 이하(연 5.5%, 20년 원리금균등 가정)이다. 

그러나 이미 일은 벌어졌고, 어떠한 해결책이 있을까? 
조 팀장은 "지금은 부동산 거래가 얼어붙어 있으니 당장은 방법이 없다"고 했다. 대신 부동산시장이 다소 회복된다면 그때 어떻게 할 것인지 시나리오별로 미리 계획을 세워보라고 조언했다. 

▷ 시나리오 ① 
이른바 손절이다. 낙폭이 크면 회복이 더딘 법. 다만 시장 분위기가 회복되면 낙폭과대 가격 메리트 때문에 어느 정도 가격 반등이 나올 수 있다. 이때를 기회로 생각하고 다시 계획을 세워본다. 그러나 부동산은 지역특성이 크기 때문에 입지마다 전략이 달라져야 함은 기본이다. 

박씨의 경우 낙폭이 다소 회복(5억~5억5000만원 수준)되고 거래가 있을 때, 집을 처분하고 전세에 거주하든가 작은 집을 구입해 하우스푸어를 탈출한다. 

현재 3억원의 대출 상환 후 남는 금액이 2억~2억5000만원 정도이므로 다시 주택을 구입하려면 재무상황을 고려해서 1억4500만원 이하의 대출을 활용해야 한다. 자녀 교육상 다른 지역의 이사가 힘들다면 자녀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전세거주를 하고, 금융자산이 어느 정도 형성될 때 시장상황을 고려해 내 집 마련에 나서는 방법도 고려될 수 있다. 

▷ 시나리오 ② 
매입가인 6억원 또는 그동안의 이자비용까지 고려해서 원금이 될 때 처분하는 전략도 고려할 수 있다. 가계 재무 상황과 부동산 시장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판단해야 한다. 위의 손절안보다 리스크가 크다. 

가계 재무 상황상 자녀교육과 부부 노후자금 등 앞으로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고, 아파트의 노후화와 인근 개발 계획 등을 고려해봤을 때 본전 회수까지는 상당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Gate2. 가계 지출부터 구조조정하라 

공기업에 다니는 민준철(41ㆍ가명)씨는 지난 2006년 구리시 인창동에 106m²짜리 아파트를 샀다. 매입가는 2억7000만원. 이후 4년 만에 아파트 값은 2억원 가까이 올라 현재는 4억5000만원 수준을 호가한다. 

언뜻 보면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셈인데 그는 '빚 좋은 개살구'라고 푸념한다. 집도 있고 연 소득도 5000만원 가까이 되지만, 대출 원금 상환이 시작되고 자녀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빚'에 허덕이고 있는 것이다. 

구리의 아파트 구입 당시 주택담보대출로 2억원, 여기에 이사 시 부족한 자금을 마이너스통장과 회사대출로 메우면서 대출 원금만 2억5000만원에 이르고 있다. 매월 이자로 나가는 금융비용만 100만원이 넘는다. 자연히 상여금(2개월에 1번꼴)이 나오지 않는 달에는 마이너스 통장 의존을 끊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더욱이 최근 집값이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는데다 금리는 오르고 있으니 심리적 부담도 적잖다.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근에 전세로 이사를 가고, 아파트를 월세로 내놨지만 현재 세입자가 없어 속만 태우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박종호 에듀머니 본부장은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주택을 처분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게 문제"라며 "더 이상 빚이 늘지 않도록 가계 지출부터 통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민씨의 경우 월 90만원에 달하는 보장성 보험료, 월 30만원을 웃도는 문화생활비, 월 50만원이 넘는 식비ㆍ외식비 등에 먼저 칼을 댈 것이 권고됐다. 

박 본부장은 "우선 가족의 보험료는 의료실비 위주로 월 30만원 선으로 낮추고, 나머지는 정리해서 마이너스통장의 부채부터 상환하도록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민씨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면 월 30만원의 문화생활비는 월 7만원으로, 식비ㆍ외식비는 월 45만원으로 낮추고, 통신비도 월 12만원에서 월 10만원으로 조정했다. 그 결과 월 평균 지출이 448만원에서 347만5000원으로 100만원 이상이 줄어들었다. 

박 본부장은 민씨와 같이 하우스푸어의 상당수는 재무적인 무력감에 빠져 정작 자신의 가계 지출은 냉철하게 분석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그까짓 것 아껴봐야 얼마나 되겠어?' 하는 심정으로 막연히 돈이 새나가게 한다는 것이다. 

박 본부장은 "집 때문에 빚에 허덕이면서도 특별한 목적 없이 청약통장을 들고 있다던가 보험료 누수 등이 있는 가정이 많다"면서 "부동산 처분이 어렵다면 금융자산부터 조정해 부채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Gate3. 하우스푸어 되지 않으려면 

그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녀왔다. 최근 주택 시장이 침체된 분위기라 해서 모두에게 "집을 사지 말라"고 할 수는 없는 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우스푸어'로 전락하는 위험을 막으면서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대출에 의존하지 않고, 돈을 모아서 사는 것이다. 송승용 희망재무설계 컨설팅 팀장은 "예컨대 3억원짜리 집을 사고 싶다면 최소 2억원을 모아서 사라"며 " 일반적인 가정에서 대출이 전체 소득의 30% 이상을 넘어가면 생활비 빼고 저축이나 미래 계획을 세울 수 없는 상황에 빠지기 쉽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근로자가 대출을 받아 서울에서 아파트를 산 뒤 원리금을 갚아나가려면 소득이 최소 현재의 1.5배는 돼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 1분기 서울의 주택구입능력지수는 152.8이다. 주택구입능력지수는 가계소득 대비 주택 담보 대출 원리금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 100을 넘으면 대출 상환이 어렵고, 100을 밑돌수록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이 152.8이라는 것은 중간 소득 근로자가 중간 가격대 아파트를 살 경우 대출 원리금을 무난히 갚으려면 소득이 최소한 현재의 1.5배는 돼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박종호 본부장은 "도시 근로자가 1년 동안 열심히 일해도 서울 아파트의 '화장실' 하나도 마련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기 때문에 주택 구입은 상환 능력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출처 Clien.net 테르님의 포스팅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잡하지만.. 결론..


1. 아르헨이 그리스를 이기면..

   

    - 나이지리아와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




2. 아르헨이 그리스와 비기면..


   - 그리스보다 2득점 이상 차이 안나게 비기면 진출


     예) 우리나라 0:0,  그리스 1:1로 비기면 16강 진출

          우리나라 0:0,  그리스 2:2로 비기면 탈락..


3. 그리스가 아르헨을 이기면

   

    -우리도 나이지리아를 같은 골차로 이기되.. 그리스보다 2득점이상 차이안나게 이겨야 진출


     예) 그리스:아르헨 1:0   한국:나이지 1:0 골득실로 16강 진출

           그리스:아르헨 2:1  한국:나이지 1:0 승자승으로 16강진출

          그리스:아르헨 2:0   한국:나이지 1:0 탈락

          그리스:아르헨 3:0   한국:나이지 1:0 탈락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리스가 아르헨을 5:0으로 이겨주면.. 한국과 그리스 진출이군요..


[펌] 아이 이층침대 구매 정보

정보 2010/02/09 15:41 Posted by 루루루
http://cafe.naver.com/remonterra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47715

[펌] 아토피엔 간접흡연도 독이된다.

정보 2010/01/20 11:32 Posted by 루루루

■■■■■■■■■■■ 임직원을 위한 1분 건강 상식 ■■■■■■■■■■■


개인사업 46세, 여윳돈 300만원으로 3년후 최고 수익 거둘려면…
[맞춤형 재테크] "적금보단 주식형 펀드에 月100만원 투자를"
브릭스 펀드 70만원·달러표시 원자재 펀드엔 30만원 넣고
소득공제 연금저축보험 25만원·변액연금에 75만원 불입을

곽대희 한국씨티은행 문정동 지점 씨티골드 팀장 1 2 3  
 
 

 
Q : 개인사업을 하는 올해 46세의 남성입니다. 생활비와 아이들 교육비를 제외하면 300만원 정도의 여윳돈이 생깁니다. 생활비와 교육비 등에서는 추가로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현재 300만원을 3년 만기 정기적금에 매달 붓고 있습니다. 불입한 지 4개월 됐습니다.

몇 개월째 적금에 돈을 넣었지만 더 높은 수익률을 내고 싶습니다. 3년 뒤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울러 노후대비도 일정부분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세요.

A : 한국고용정보원의 2008년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평균소득은 월 214만2,000원입니다. 현재 생활비와 가계지출의 평균 20%를 차지하는 사교육비 지출을 제외하고도 300만원의 여윳돈이 생긴다고 하니 사업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3년 뒤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것을 재무목표로 삼은 만큼 종합재무설계가 아닌 투자시장과 상품에 초점을 맞춘 개별 재무설계에 국한해 포트폴리오를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4개월째 정기적금을 불입하고 있다고 했는데 3년 정기적금의 연이자율을 4%로 봤을 때 원금은 1억800만원, 세후수령액은 1억1,363만원에 불과합니다. 최근 5년간 통계청 자료에 의한 소비자물가상승률 3.16%를 감안하면 실제 수익률은 0.1% 수준으로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투자포트폴리오를 추천해드립니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32.09%, 글로벌신흥국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21.01%입니다. 1년간만 놓고 보면 국내 56.26%, 글로벌신흥국 66.31%라는 우수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8년의 금융위기에 따른 전반적인 시장의 조정을 감안해도 양호한 수익률입니다.

이에 따라 첫째, 국내주식형 펀드에 월 100만원을 투자합니다. 우리나라는 2009년 400억 달러의 무역수지흑자가 예상되고 국내기업의 재무 건전성이 좋습니다. 또 수출경쟁력이 주요국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수익비율(PER)이 12 수준에 불과한 국내증시는 앞으로도 상승여력이 많습니다.

둘째, 브릭스 펀드에 월 70만원을 투자합니다. 2009년 연초 이후 러시아는 129.72%, 브라질 80.83%, 인도 75.3%, 중국 75.94%의 지수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브릭스 국가들의 선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진국 대비 브릭스 국가는 견조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성장전망도 더 밝습니다.

셋째, 달러표시 원자재펀드에 30만원을 투자합니다. 경기회복과 함께 수요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원자재는 경기 침체시에도 달러화 약세에 대한 좋은 위험회피 수단이 됩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달러약세를 점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달러화는 원화에 대해서 꾸준히 강세를 보여왔습니다. 통화분산 차원에서도 달러화 표시자산은 꼭 필요합니다.

넷째, 소득공제가 가능한 세제 적격 연금저축보험에 25만원, 변액연금에 75만원을 투자합니다. 소득공제에 민감한 근로소득자에 비해 자영업자는 세테크에 둔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월 25만원씩 불입하면 매년 300만원까지 최고 38.5%의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소득공제 감안시 두말할 나위없이 최고의 수익률을 주는 상품입니다. 노후에 대비한 상품으로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면서 납입원금이 보장되는 변액연금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꼭 필요한 상품입니다. 최근에는 납입원금뿐 아니라 중간에 확보된 수익률까지 연금지급시 보장되는 신상품이 출시돼 투자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위와 같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경우 현재와 같이 단순히 정기적금에 '올인'하는 것보다 최고의 수익과 적절한 노후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포트폴리오 설정 후에도 꾸준히 시장상황과 본인 재테크 필요에 따라 수익은 챙기고 리스크는 축소하는 사후관리가 필요합니다. 본인이 전문지식과 시간이 부족하다면 은행의 믿을 만한 프라이빗 뱅커(PB)에게 맡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없지만 투자는 전문가가 대신해드릴 수 있습니다.

※ 실전재테크의 지상 상담을 원하는 독자께서는 ▦장단기 재테크 목표 ▦구체적인 자금 지출ㆍ저축 등 재테크 현황 ▦알고싶은 금융상품 등을 구체적으로 적은 편지를 서울경제 금융부 e-메일(skdaily@hanmail.net)로 보내주세요.


TAG 재테크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 하나로 내집 마련 걱정 끝?
글쓴이 : 레벨7 카르페디엠
2009.05.07 | 조회 11,373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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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통해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바로바로 주택청약 종합저축 !!!



내집마련을 꿈꾸는 서민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희소식일텐데요~
저 또한 기존 일반 청약저축의 복잡함에 손을 놓고 있던 이시점에
주택청약 종합저축의 출현은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었습니다 T.T무한캄솨~(--)(__)

기존의 일반 청약저축도 있는데 몰그렇게 야단이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몰 모르고 하시는 말씀!!!!!

기존 일반 청약저축에서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고 복잡했다면
이번에 출시된 주택청약 종합저축은 가입도 편리하고 1개의 통장으로
기존 여러청약저축의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출시전 사전예약자수만 15만이랍니다ㆀ

대체 주택청약종합저축이 뭐길래 저렇게들 가입하나?!
궁금하신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제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주택청약 종합저축에 대하여 낱낱히 파해쳐 드리겠습니다! 팍팍!!

주택청약 종합저축 그게 뭔가요?

5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판된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주택청약저축과 청약예금, 그리고 부금의 기능이 합쳐진 새로운 청약제도로
연령이나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자유롭고,
금리도 은행 정기예금보다 높은 새로운 주택청약저축 입니다

주택청약 종합저축의 가입조건이 어떻게 되죠?

특별한 가입조건은 없으며 연령 및 주택소유여부와는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기존 주택청약 저축을 가입하신 분들은 해지후 재가입하셔야만 가입 가능 합니다.

기존 주택청약 저축과 주택청약 종합저축은 어떤 점이 다를까요?


위에 표를 보시면 여러가지 다른점을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이중 가장 큰 차이점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기존 청약저축에는 연령,자격,주택 소유 여부등에 따라 여러가지 제약이 있었지만,주택청약 종합저축에는 무주택세대주 여부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 입니다.

그럼, 주택청약 종합저축은 어떻게 가입하나요?



주택청약 종합저축은 5개은행(하나,우리,농협,기업,신한은행)에서 가입 가능 한데요,
본인이 직접 은행 방문해서 직접 통장을 개설하는 방법도 있지만 대리인을 통해 가입하거나,
인터넷 뱅킹을 통해 직접 가입하는 방법도 있다하니 한번 알아볼까요?

본인이 직접 가입할 경우?
첫번째로, 은행창구에서 신분증 지참후 거래신청서 작성을 하고 최소가입금액 2만원을 납부한 후 직접 통장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인터넷뱅킹으로 신규 통장 신청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위에 언급했던 5개의은행
(하나,우리,농협,기업,신한은행)인터넷뱅킹이 가입되어 있다는 조건 하에 신규통장을 신청해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단! 종이통장을 원하신다면 가까운 영업점에 방문해서 발급받을 수 있어요)

대리인을 통해 가입할 경우?
인감증명서가 첨부된 위임장과 본인 및 대리인의 신분증을 지참해야만
주택청약 종합저축통장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성년자는 어찌 가입하남요?
미성년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규가입이 되지 않기때문에 은행창구에서만 개설 가능하며
개설시에는 반드시 부모님이 동행하여 부모님의 주민등록등본과 도장을 지참해 가족확인 절차를 거쳐야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후 납입방법과 이율은 어찌되나요?
개설하신 통장에 월 2만원에서 ~ 50만원까지 5000원 단위로 자유롭게 넣으실 수 있으며
가입일부터 1년미만 2.5%, 1년이상 2년미만 3.5%, 2년이상 4.5%의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기존 청약저축 가입자가 주택청약 종합저축으로 전환이 가능한가요?
안타깝게도..청약저축을 유치하고 있던 은행의 급격한 유동성 악화 및 청약통장 전환 급증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통장전환을 허용하지 않는다 합니다.
또한 기존 청약저축에 가입되어 있을 경우 주택청약 종합저축에 가입할수 없다는데요,
이때문에 기존 청약통장을 해지하고 주택청약 종합통장으로 갈아타는 사람도 많다는데....
전, 다행(?)이도 귀차니즘과 무지함으로 전에 가입 않하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o<

주택청약 종합저축! 당첨률 높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먼저 가입할수록 유리하다?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청약 통장에 가입하는 일입니다.
청약통장에 아무리 돈을 많이 넣어도 먼저 가입한 사람보다 청약 순위가 앞설 순 없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가입하는게 당첨확률을 더 높여주는데 더 유리하게 작용한다네요.

기존 통장의 활용 여부도 중요하다?
기존 청약저축에 가입해 1순위를 받은 사람 중 공공주택에 청약하고자 하는 사람이
무턱대고 주택 청약 종합저축에 가입하면 기존 통장을 해약해야 하기때문에 큰 손해 일텐데요,
새 통장으로 1순위를 받으려면 2년이 지나야 기회가 돌아오니
기존 청약저축 가입자는 종합저축으로 갈아타기전에 신중하게 생각 하셔야 합니다!!!!

자동이체와 선납을 적극 활용하라
신규 가입자가 주택청약종합저축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동이체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목돈을 입금할 경우 회차를 나누어 선납하면 더 유리하게 작용된다 합니다.
민간건설 주택 청약시 납입횟수는 중요치 않으나 국민주택을 청약할 경우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매월 24회 이상 월납입금을 납입해야 1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통장은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자금 납입 여력이 없더라도 미리 통장을 만들어 두면 주택 청약시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입 후 2년이 지나야 1순위자가 되기 때문에 최저 가입금액인 2만원으로 통장을 만들어 놓고 실제로 청약을 하는 시점에 나머지 금액을 불입하면 1순위로 인정받을 수 있다하네요~!

다른 가족명의로도 만능청약통장에 가입하라
다른 가족들의 명의로 청약통장은 개설해 두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특히 미성년자도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면 내집 마련에 승부수를 띄울 수 있는데요, 단 미성년자는 2년간 납입한 후 1순위 조건을 갖췄더라도 성년인 20세 이상되지 않으면 청약이 불가능 합니다.

주택청약 종합저축! 간단한듯 하면서도 의외로 복잡하죠?!
딴거 다~재쳐두고 핵심만 꼽자면 일단 좋은상품임은 분명하니
순위 밀려나기 전에 관심있는분들은 어여 서두르세요!

R보삼!

2009/12/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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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절세하려면?
헤럴드경제 | 입력 2009.12.09 14:24 | 누가 봤을까? 30대 여성, 울산

 
국세청은 9일 맞벌이 부부는 연말정산시 소득이 높은 배우자가 부양가족공제를 받아야 절세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배포한 '연말정산 절세 노하우'라는 자료를 통해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절세 노하우를 살펴본다.

▶부양가족공제 신청은 '고소득 배우자'가=맞벌이 부부가 부모, 자녀, 형제ㆍ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때는 소득이 더 높은 배우자가 받는 것이 유리하다. 직계존속, 형제ㆍ자매는 배우자의 직계 존속인 장인ㆍ장모, 시부모까지 포함되며 형제ㆍ자매는 처남, 시누이도 해당된다. 단, 부양가족 소득공제는 맞벌이 부부 중 1명만 공제받을 수 있다.

예컨데 자녀가 2명(6세ㆍ14세)이고 급여가 각각 4000만원, 3000만원인 부부는 소득이 높은 배우자가 자녀 공제를 받으면 소득세로 62만원을 줄일 수 있다. 보험료 지출액이 각각 100만원이고 취학 전 아동 교육비 250만원, 중학생 교복구입비 30만원, 신용카드 사용액 각각 1500만원, 1000만원인 4인 가족을 기준이다.

맞벌이 부부는 상호 공제를 받을 수는 없지만 의료비는 예외적으로 배우자를 위해 지출한 금액만큼 공제가 가능하다. 그러나 다자녀 추가공제의 경우, 기본 공제받는 자녀수로만 계산하므로 부부가 자녀 2명에 대해 각각 기본공제를 받으면 다자녀 추가공제는 받을 수 없다.

교육비, 의료비, 신용카드 등 특별공제 역시 부부 중 1명만 공제받을 수 있고 가족카드를 사용한다면 결제자가 아닌 사용자(명의자) 기준으로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자.

▶무주택 근로자는 '주택임차차입금 공제'를 활용=금융기관에서 주택 전세금이나 월세 보증금을 대출받은 무주택 근로자는 주택임차차입금 소득공제를 활용하면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대출받은 전세금과 월세 보증금의 원금과 이자 상환액의 40%가 연 300만원 한도에서 공제된다.

단, 근로자를 비롯해 세대 구성원 모두 12월31일 현재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하며 2008년 이후부터 주택임차자금을 대출받기 전에 세대주가 주택마련저축에 가입하고 있어야 한다.

또 임대차계약서상 입주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전후 3개월 이내에 차입한 자금이어야 하며 차입금이 금융기관에서 임대인의 계좌로 직접 입금돼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보금자리주택의 생애최초주택청약에 당첨된 근로자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소득공제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상환기간이 15년 이상이면 연 1000만원, 30년 이상이면 연 1500만원 한도로 이자상환액에 대해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단, 주택을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하고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본인 명의로 빌린 경우에는 근로자 본인이 이자상환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나 부인 명의로 등기하고 본인 명의로 차입한 경우에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펌] Jtravel : 북규슈 지역 거리비용입니다

정보 2009/12/01 17:41 Posted by 루루루
북규슈 지역 거리비용입니다~ 참고하세요^^
작성자 지나 작성일 2008/03/17  Time 17:42 조회수 1777

온천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북규슈!!!!!

인기 지역인 북규슈 거리 비용에 대해 궁금해하실텐데요~~

여기 종합선물셋트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거리 시스템에 의한 측정으로 고객님의 주행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사오니

단순 참고용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구간

고속도로 거리

통행료

예상소요시간

후쿠오카 - 유후인

120km

3,400엔

2시간

유후인 - 벳부

24km

국도

40분

벳부 - 쿠로가와

72km

국도

2시간50분

유후인 - 쿠로가와

50km

국도

1시간 50분

유후인 - 아소산

80km

국도

2시간 30분

쿠로가와 - 아소산

47km

국도

1시간

아소산 - 쿠마모토

60km

국도

2시간 10분

아소산 - 하우스텐보스

215km

4,310엔

4시간 21분

하우스텐보스 - 유후인

185km

4,560엔

3시간

하우스텐보스 -후쿠오카

121km

3,660엔

2시간

키타큐슈공항 - 벳부

100km

1,500엔

2시간 20분

 '08/03/19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이동 경로가 궁금하여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1. 하우스텐보스 - 아소산
나카다케 ( 0967-34-0411)로 setting 하면 나가사키 자동차도로 - 규슈자동차도로-57번 국도-325번 국도를 통해 산으로 올라가나요? 올라가는 길이 여러갈래인 것 같던데 하우스텐보스에서 나카다케를 거쳐 구로가와 또는 유후인 방면으로 간다면 어떤 경로로 가는 것이 좋은가요?

2. 쿠로가와 - 유후인
450엔의 통행료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쿠로가와에서 유후인의 료칸 중 한곳을 네비에 setting하면,
야마나미웨이 (11번 국도)를 타는 것이 아니라 442번 국도를 타고가다 오이타자동차도로를 타게되는 것인가요? 쿠로가와에서 구쥬 하나코엔 (0974-76-1422) 이나 유메오오쓰리바시 (0973-73-3800)을 들렸다 유후인으로 가는 길은 네비에서 모두 야마나미하이웨이를 추천도로로 제시하나요? 관련하여 후쿠오카에서 600엔 줄여주는 리뷰에서 말씀하신 것과 비슷할 수도 있는데, 경로요약을 미리 볼 수 있나요? 즉, 전화번호로 setting을 하고나면 경로시작 전에 목적지 까지 어디어디를 거쳐갈 것인지에 대한 도로 요약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는지요?

3. 유후인 - 아소산 (국도 이용시 거리대비 소요시간)
쿠로가와 구간도 그렇지만 국도 이용 구간으로 보면 규정속도인 시속 50Km로 계산 해봐도 소요시간이 조금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유후인-아소 구간 같은 경우에는 길이 구불거려서 인가요? 그렇다면 야마나미하이웨이로 유후인을 가는 중간에 4군데 정도 들렸다 가면 소요시간이 5시간 이상 걸린다고 봐야 하는 건가요?

간단히 참고하라고 올려주신 것 같은데 질문을 너무 많이 달아서 죄송합니다.  
땡조  '08/03/19
1. 하우스텐보스에서 아소산을 가신다니.. 허거거걱 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하템에서 도스를 지나 구마모토까지 가는 길이지요. 최소 3시간이 넘는 거리입니다. 중간에 관광도 없구요. 구마모토에서 아소까지 다시 40분쯤 걸리는데....어쩔수 없지요 ..컥.. 쿠마모토에서 아소는 네비게이션 대로 가면 국도로 갑니다. 그리고 나카다케를 거쳐서 쿠로가와까지도 모두 네비게이션 추천도로로 가면 되지요. 나카다케 가는길은 0967-34-2111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박물관 번호) 차량이 올라갈수 있으니 차량통과비만 내면 됩니다. 아마 통행료가 400엔인가 할껍니다.
그리고 쿠로가와로 가는 길은 국도번호가 여러개인데요. 국도 57호, 현도 11호, 국도 442호등을 타고 가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보다 그냥 네비게이션 추천도로로 가면 자동입니다. 여러갈래 갈라지고 하는것도 크게 없으니.. 걱정 없으실 껍니다.


2. 450엔 잘못 적은겁니다. 쿠로가와-유후인은 네비게이션 세팅하면 야마나미웨이를 통하게 됩니다. 유메 오오츠리바시쪽으로 가긴 합니다만.. 거기를 들렸다가 가더라도 야마나미하이웨이로 추천도로를 제시하니 걱정 마세요. 그쪽 방면은 무조건 국도로 가게 됩니다^^ 제가 잘가는 코스죠.
세팅하면 도로 요약 정보가 나옵니다. 물론 유료도로 이용하면 요금도 나오니 사전에 알수 있습니다.

3. 유후인-쿠로가와-아소 구간은 너무나 구불거립니다-_-;; 네비게이션 도로 그림만 봐도 어지러울 정도이지요. 보통 유후인-쿠로가와가 1시간 30분정도입니다. 50km가 평균이지만 저는 80km로 가기도 합니다만. 역시 구불거리기 때문에 안전하게 가세요.
5시간까지는 걸리지 않구요. 4시간내에는 가실수 있습니다. 관광 시간은 하기 나름이겠지요.

질문은 많지만 크게 어려운것들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 ^^/
그리고 질문 발견이 어려우니.. 렌트카 커뮤니티의 잡담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