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데스크톱 실행 프로그램

정보 2012/02/11 13:59 Posted by 루루루

압축을 푸신뒤 C:\Windows\System32  폴더에 넣어둡니다
그런뒤 시작->실행->mstsc  를 실행하면 바로 원격데스크톱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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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설정

정보 2012/01/23 12:18 Posted by 루루루

PlusDisk : 웹하드 플그램
- FTP 설정 : http://blog.naver.com/henri23/70094878210
- 마이크로 서버 설정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8623&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n36
- RDP 설정 :  http://www.sz21c.com/508 

홈서버구축 by snoopy : http://snoopybox.co.kr/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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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의원님 돌아가신 비숫한 시기에 개말종 이근안 목사새키가 내뱉은 말에서 개독교의 본질을 봅니다.

"내 죄는 사하여주시고 내 안위는 보장해주시며 제가 고문하고 살해한 자들의 고통은 모두 주님의 큰 시련인것이오니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두 주님의 세상에서 평화와 안식을 얻기를 바랍니다"

개인의 탐욕을 주님의 이름과 개독교의 탈을 쓰고 성스러운척하는 이 희대의 싸이코패스들에게 반성은 없습니다 왜냐고요? 모두 ”여호와이레”거든요

그 더러운 종교권력의 집단폭력과 정당화 논리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덕 ”믿음”에 근거한 것이니까요 

살인마 빌리가 주님에게 구원받는거 그게바로 이근안 케이스입니다 

지금 이명박과 함께하는 그 일부 개독교는 예전 그 프로테스턴트가 아니라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 율법학자들이며 사회적 악입니다 

김용민교수같은 양심있는 종교인이 발붙일 곳이 없는곳. 자정작용이 마비된 개독교의 끝은 지옥불입니다.

- 삼가 김근태 민주투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 ㅆㅂ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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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쿠폰 정보 사이트

정보 2011/12/13 13:21 Posted by 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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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sale 2011관련

분류없음 2011/11/27 14:05 Posted by 루루루
- 폴로 10% 추가 (~28) bzr2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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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떼 목장 근처 점심 ]
가시머리식당 : 막국수와 만두국 : 
http://blog.naver.com/esoang?Redirect=Log&logNo=140669371
도암식당 
: 오삼불고기 : http://blog.naver.com/etro5456?Redirect=Log&logNo=30109338507
대관령 황태촌 : 오삼불고기, 황태미역국 :  http://cafe.naver.com/mnmfreak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784&


[ 대포항 및 중앙시장 ]
http://stmilk.tistory.com/192
-> 강추


http://prahan.egloos.com/236386

http://jslee402.blog.me/1011812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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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이사하면서 짐 정리를 하는데, 아버지 물건을 간추리고 정리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웬 사진을 박박 찢는 거였다.

무슨 사진을 그렇게 열심히 찢으시나 봤더니, 아버지가 옛날에 목회하시던 선교회에 당시 현대건설에 다니던 이명박 대통령이 간증을 와서 다같이 찍은 기념사진이었다. 어머니가 겸연쩍게 “너 기분 잡치지 말라고…” 그러시기에 웃다가 생각해보니, 그 사진 이후 한국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참 많은 게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는 평생 목회만 하다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아니더라도 친가, 외가 가족 모두 아무도 빼먹지 않고 주일 예배 꼬박꼬박 지키는 집안이라 교회에 익숙하다. 그런데 근래들어 이렇게까지 기독교인이 욕먹는 분위기는 예전에 본 적이 없다. 

옛날에는 “쟤 교회 다닌대” 그런 말을 할 때, 사람들 생각은 그럼 착한 애겠구나, 내지는 좀 재미없고 심심한 애겠구나, 뭐 그런 거였다. 요즘에는 “누구누구씨 교회 다닌대”, 할 때 아무도 그를 착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가 재미없고 심심할 거라고 여기지도 않는다. 오히려 땅값도 잘 알 것 같고, 세금 피하는 법에도 훤할 것 같고, 시세차익 같은 것도 쫙 꿸 것 같고 막 그렇다. 

그래서 교회 다니는 누구누구씨가 평소에 괜찮은 사람으로 보였다면 사람들은 실망도 한다. 누구누구씨 그렇게 안 봤는데 교회를 다닌다고? 확실히 기독교인을 보는 시선이 좀 묘해져서, 이 분위기에서 ‘저 교회 다녀요’ 하고 말하는 건 커밍아웃까지는 아니라도 좀 민망해진 감이 있다.

그래서 “저 교회 다녀요”, 다음에 붙이는 말이 자꾸 늘어난다. 저 교회 다니지만 저희 교회 큰 교회 아니구요, 저희 목사님은 세습 목회 반대하시구요, 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그런 선교는 안 좋아하구요, 저는 리처드 도킨스도 읽는다니까요, 이렇게 주섬주섬 변명을 하는 내용인즉슨, 나는 교회를 다니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 ‘개독’ 아니라는 이야기다. 

우리 친척들은 모여서 장로 대통령이 되라고 참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장로 대통령이 되니까 희한하게도 교회 다니는 게 ‘쪽팔린’ 세상이 왔다. 

이게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라고 몰아붙이는 꼴이 될까봐, 혹시 내가 일방적으로 우기는 건 아닌지 열심히 생각해 봤다. 아무래도 교회 다니는 사람이 더 약삭빠를 것 같고, 잘 우길 것 같고, 꼼수 잘 쓸 것 같은 사람처럼 이미지를 일신하고 만 것은 장로 대통령 때문이 맞는 것 같다. 여전히 오세훈을 좋아하는 우리 친척들 사이에서도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창립자)은 얼마나 속이 상하실까, 그러는 걸 보면 확실히 그렇다.

돌아가신 아버지는 큰 교회에서 목회를 해 본 적이 없으니 어떤 사람들 눈에는 참 시시한 목사였을 것이다. 그러나 아버지는 절대 이 세상에 욕심 낼 것 없다, 좋은 차, 좋은 옷, 이런 것 욕심낼 것 없다고 가르쳤다. 어차피 천국에 가면 얼마든지 좋은 것이 많으니 살아서 욕심을 낼 필요가 없다는 거였다. 

기독교인이 보통사람과 가장 다른 점은 죽음 이후에도 생이 계속된다는 것을 믿고, 그리하여 구원받아 영원한 삶을 믿는다는 것일 텐데, 이명박 장로님을 보면 좀 민망하다. 내곡동 게이트도 그렇고 돈에 대한 순수한 ‘욕정’의 소유자라고 이렇게 놀림을 당하는 걸 보면, 누가 죽고 난 후에 삶이 있다고 하겠는가. 

이래서야 누가 기독교인이 사후의 삶을 믿는다고 하겠는가. 그럼 예수 믿는 사람은 거지같이 살아야 되냐, 예수 믿고 축복 받아서 물질적으로 잘 풀리는 것도 은혜다, 하고 버럭들 하시겠지만 평생 교회 다녀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그린벨트 언제 풀릴지, 귀신같이 알 사람 취급보다는 좀 재미없고 심심한 사람 취급이 백배 나은 것 같다.

<김현진 에세이스트 neopsyche@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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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안철수 교수님 기부 - Email 전문

2MB_시국 2011/11/14 20:24 Posted by 루루루


저는 그동안 의사와 기업인, 그리고 교수의 길을 걸어오면서

우리 사회와 공동체로부터 과분한 은혜와 격려를 받아왔고,

그 결과 늘 도전의 설렘과 성취의 기쁨을 안고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한 가지 생각을 잊지 않고 간직해왔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룬 것은 저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름대로 ‘영혼이 있는 기업’을 만들고자 애써왔습니다.

기업이 존재하는 것은 돈을 버는 것 이상의 숭고한 의미가 있으며,

여기에는 구성원 개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보다 큰 차원의 가치도 포함된다고 믿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가치를 실천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폐허와 분단의 아픔을 딛고 유례가 없는 성장과 발전을 이룩해 온

우리 사회는 최근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건강한 중산층의 삶이 무너지고 있고

특히 꿈과 비전을 갖고 보다 밝은 미래를 꿈꿔야 할

젊은 세대들이 좌절하고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지난 십여 년 동안

여러분들과 같은 건강하고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과

현장에서 동료로서 함께 일했고,

학교에서 스승과 제자로도 만났습니다.

또 그 과정에서 이상과 비전을 들었고 고뇌와 눈물도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시련들을

  

국가 사회가 일거에 모두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국가와 공적 영역의 고민 못지않게

  

우리 자신들도 각각의 자리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은 혜택을 받은 입장에서,

앞장서서 공동체를 위해 공헌하는

이른바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실의와 좌절에 빠진 젊은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위로도 필요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작은 실천을 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덕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같이 없어질 동시대 사람들과 좀 더 의미 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면서

살아가다가 ‘별 너머의 먼지’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 생각한다.”

   

10여 년 전 제가 책에 썼던 말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그래서 우선 제가 가진 안연구소 지분의 반 정도를 사회를 위해서 쓸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를 밟는 것이 좋을지,

또 어떻게 쓰이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것인지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겸허히 들어 결정하겠지만,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은 갖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의 핵심중 하나는

가치의 혼란과 자원의 편중된 배분이며,

그 근본에는 교육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자신이 처한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마음껏 재능을 키워가지 못하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에

쓰여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다른 목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오래 전부터 생각해온 것을 실천한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오늘의 제 작은 생각이 마중물이 되어,

다행히 지금 저와 뜻을 같이해 주기로 한 몇 명의 친구들처럼,

많은 분들의 동참이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뜻 있는 다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14일

안 철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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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장난감 수리의뢰

일상 2011/11/01 14:26 Posted by 루루루

레고 기차
- 받는 사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15-7 미성빌딩 2층 레고 코리아 CS MS (080-022-3740)
- 증상 : 기차 주유 소리 안남 (관련하여 교체상담 완료)

뽀로로 노래방
- 주영조이 : 010-3774-2029- 이마트 상봉점 : 02-490-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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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 중간고사 가이드라인 (1-2)

CMBA 2011/10/18 20:37 Posted by 루루루


- assignment : 토요일 밤까지 파일로 올려라

- 객관식, 단답형:단답형은 반드시 간략한 과정을 써야함
- 푸는 문제는 가장 가까운 값을 Check하면 된다.
- 필기도구와 계산기 ID 가져올 것
- 30문제
- 시험범위 : 1-6장
- 연습문제 유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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