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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1/27 블루투스 헤드셋 판매 정보 - 차량용 충전기 규격
- 2010/01/20 [펌] 아토피엔 간접흡연도 독이된다.
- 2010/01/19 [펌] 조이라이드 윤서인 병진인증 완벽 정리
- 2010/01/04 [펌] 돈 300만원으로 3년후 최고 수익 거둘려면…
블루투스 헤드셋 판매 정보 - 차량용 충전기 규격
2010/01/27 13:21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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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클량에서 자기 만화 추천하고 들키자 딴사람 아이디 만들어서 자기가 윤서인 노트북 빌려서 그런거라고 하다가 그것도 들켜서 병진 인증했을때 웬병진인가 했는데 이사람 참 병진 인증도 가지가지다.
그런데 이런게 정리되어 있는 이 사이트는 도대체 뭔가... 모든 정황을 링크해 놓은것이 완전 후덜덜하다.
조이라이드
영문으론 joyride로 표기하며 단어의 발생은 1950년대로 알려져있으며 속어가 정착한 예로 알려져 있다.
1 소개 #
- "내 말만 옳다!"라고 주장하는 작가의 기묘한 행보
- 성차별
- 특정 계층을 마음에 안 든다고 까는 내용으로 점철
- 유치한 구성
- 자신의 인맥이라고 주장하는 다른 웹툰 작가들을 출연
- 자신의 부인을 상습적으로 출연
- MBC 뉴스 인터뷰에서는 "대응을 하려는데, 키보드가 안 눌러져요. ㄱ을 눌러야 하는데 손이 떨려서 ㅅ누르고 이런 경우도 있어요. 힘든 밤에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고 몸도 이렇게 막 경련이 일어나는 경험도 했었고요." 라는
발언을 한 적도 있어 허세설에 신뢰성을 주고 있다.
http://karr.tistory.com/entry/윤서인이-욕먹는-이유-두번째-이야기
http://blog.naver.com/rpgtown?Redirect=Log&logNo=100059036882
http://blog.naver.com/rpgtown?Redirect=Log&logNo=100059345554
http://blog.naver.com/rpgtown?Redirect=Log&logNo=100055857683
1.1 SM측의 고소선언 #
소녀시대 떡치는 사진이라는 문구를 포함한, 작가 본인이 낚시성 기사 제목을 비판하기 위한 의도로 그렸다고 주장하는 만화를 그려 성희롱 논란을 일으켰다.
입장을 밝혔다... 한마디로
2차 사과문이란 이름이 아깝다는 평을 듣고 있다. 원작자는 원작자라고 해도 야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이런 1.2.1 이중잣대 #
1.2.2 쟈포네스크&진상 #
- "나도 일제시대에 태어났다면 친일파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글을 쓰고 이완용이 도끼로 나무를 찍는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 공작왕이 조선시대 선비의 귀신을 '퇴마'하는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 유명한 일빠 인증으로 "캬 일본사람이 된 기분-!"이 있다.
- 조상님에게 "왜 컴퓨터는 못 만들었어요?"라고 따지고 묻는 만화를 그린 적이 있다.
- 숭례문 복원이 논의되던 시기에, 벌목꾼이 산속의 나무를 마구 잘라내고 "문화재가 되는 걸 영광으로 알아라-!"는 대사를 하고, 나무는 슬퍼하는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 같은 상황이라도 일본 여행기 중에선 '일본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유서 깊은 ~가 많고 대를 이어 전통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모습이 없어서 안타깝다.' 라는 식의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 하는데, 통영 여행기에선 충무김밥을 먹으면서 '충무김밥이 3대를 먹여 살린다.', '이런 간단한 메뉴로 대대손손 먹고 사는 것이 신기하다.'라는 비아냥 거리는 개드립을 친다(...) 작자가 평소 외치는 '난 일빠가 아니고 일본에서 배울 건 배우자라는 주의다.'란 외침이 헛소리라는 건 유치원생도 알 수있을 정도.
- 일본의 물가가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고 하는데...... 그냥 씹어주자. 여행객이 뭘 알겠나(...)
- 작가가 "내맘대로 일본 여행기"에서 극찬한 미야자키현 시가이아 리조트의 오션돔은 2007년 9월 30일에 폐쇄되었다.[5] 사실 시가이아 리조트는 1993년 개장 이래로 매년 적자를 보던 시설로서, 매년 200억 단위의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외국계 기업에게 인수되기도 했다. 원래 거품 경제 시대에 무분별하게 일었던 리조트 건설 붐의 유산이라고 할 만한 물건이라, 수요 예측을 잘못한 '실패작'이다.
- 역시 "내맘대로 일본 여행기"에서 일본의 AV문화를 매우 긍정적으로 묘사했다. AV배우들이 사회적으로 존중을 받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아주 천국처럼 묘사했다. 물론 일본의 AV문화가 한국보다 상당히 개방된 것은 사실이지만, AV 관련 정보를 봐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이 업계도 상당히 어두운 면이 적지 않다.
이 부분은 작자가 개인적으로 AV를 긍정적으로 보든 안 보든 일본의 한국에 비해 개방적인 성문화를 찬양(혹은 쉴드)하기 위해서 무리하게 끌어온 사례이다. 일본의 문제점 혹은 문제점으로 오해 받는 점은 최대한 감싸고 국내의 문제점 혹은 자신만이 문제점으로 생각하는 점은 최대한 부각하는 것과, 작중에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위해 무리하게 사례를 끌어와서 병크를 터트리는 것이 작자의 트레이드 마크인데 이 부분은 두 예가 합쳐진 것이라 할 수 있다.
- 일본의 하찮은 것까지 하나하나 칭찬하는 한편, (다른 사람 눈에는 지극히 평범하게 보이는 공개수배 전단지 같은 것까지 예를 들어 가며 역시 일본은 현상수배전단까지 디자인적인 면을 넣었다. 우리 나라는 왜 안 그러냐? 하는 등) 우리 나라의 경우는 작은 음식점 안에 식탁과 의자가 있는 걸 보고 겨울에 입고 있는 옷들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한국은 배려심이 부족하다고 깐다..(그래놓고는 다른 만화에서 일본의 작은 라면집에서 좁은 좌석에 앉아 일본사람이 된 기분이라며 좋다는 장면이 나온다. [6] 이건 뭐...) 작가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병크의 연속일 뿐이다.
1.2.4 취존중 #
1.2.5 작가의 인격 #
#[2] 몇년 전 슈가를 대상으로 거의 똑같은 내용을 올린적이 있었다. 당시는 아유미와 수진을 제대로 그리고 나머지 두명의 멤버는 성의없이 그렸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작정하고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보단 그냥 생각없이 지껄이고 본다는 의견쪽에 무게가 실린다.
[3] 국내의 모 캐릭터가 도라에몽의 표절이라고 깐 것이 아니고 표절이라 제시한 자신의 의견이 먹히질 않자 도라에몽을 변형시킨 가상의 케릭터를 내세워서 반박한 것이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몸, 악세서리, 이목구비, 몸통주머니, 선스타일, 컬러를 바꿔도 같은 거라는 희대의 개드립을 쳤다.
[4] 양영순은 미디어다음에 연재하던 '학습마나'에서, 학습마나에 등장하던 자신의 오너캐가 윤서인의 오너캐의 표절이라고 농담조로 말했는데 이것이 표절 관련하여 윤서인을 비꼰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다. 그러나 양영순은 윤서인과 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자세한 연유는 불명. 물론 윤서인은 평소 태도대로 이런 의견을 제시한 네티즌들을 비꼬았다.
[5] 일본 위키피디아 참조
[6] 작자가 ~가 된 기분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긴 한다. 그래서 혹자는 일빠가 아니라 사대주의자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바리에이션으론 '라바짜 커피를 마셔줬더니 이건마치 이태리사람이 된 기분...', '이런거 막 사다 쓰면 약간 뉴욕커가 된 기분 좀 듬.' 등이 있다.
[7] 사실 이런 표현은 작자의
[8] 맥아더 동상 철거와 박정희 기념관 반대운동을 까는 내용을 그리기도 했는데 거기서 하는 얘기가 우리나라는 근현대사의 영웅이 없다였다(...)
개인사업 46세, 여윳돈 300만원으로 3년후 최고 수익 거둘려면…
[맞춤형 재테크] "적금보단 주식형 펀드에 月100만원 투자를"
브릭스 펀드 70만원·달러표시 원자재 펀드엔 30만원 넣고
소득공제 연금저축보험 25만원·변액연금에 75만원 불입을
곽대희 한국씨티은행 문정동 지점 씨티골드 팀장 1 2 3
Q : 개인사업을 하는 올해 46세의 남성입니다. 생활비와 아이들 교육비를 제외하면 300만원 정도의 여윳돈이 생깁니다. 생활비와 교육비 등에서는 추가로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현재 300만원을 3년 만기 정기적금에 매달 붓고 있습니다. 불입한 지 4개월 됐습니다.
몇 개월째 적금에 돈을 넣었지만 더 높은 수익률을 내고 싶습니다. 3년 뒤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울러 노후대비도 일정부분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세요.
A : 한국고용정보원의 2008년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평균소득은 월 214만2,000원입니다. 현재 생활비와 가계지출의 평균 20%를 차지하는 사교육비 지출을 제외하고도 300만원의 여윳돈이 생긴다고 하니 사업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3년 뒤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것을 재무목표로 삼은 만큼 종합재무설계가 아닌 투자시장과 상품에 초점을 맞춘 개별 재무설계에 국한해 포트폴리오를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4개월째 정기적금을 불입하고 있다고 했는데 3년 정기적금의 연이자율을 4%로 봤을 때 원금은 1억800만원, 세후수령액은 1억1,363만원에 불과합니다. 최근 5년간 통계청 자료에 의한 소비자물가상승률 3.16%를 감안하면 실제 수익률은 0.1% 수준으로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투자포트폴리오를 추천해드립니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32.09%, 글로벌신흥국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21.01%입니다. 1년간만 놓고 보면 국내 56.26%, 글로벌신흥국 66.31%라는 우수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8년의 금융위기에 따른 전반적인 시장의 조정을 감안해도 양호한 수익률입니다.
이에 따라 첫째, 국내주식형 펀드에 월 100만원을 투자합니다. 우리나라는 2009년 400억 달러의 무역수지흑자가 예상되고 국내기업의 재무 건전성이 좋습니다. 또 수출경쟁력이 주요국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수익비율(PER)이 12 수준에 불과한 국내증시는 앞으로도 상승여력이 많습니다.
둘째, 브릭스 펀드에 월 70만원을 투자합니다. 2009년 연초 이후 러시아는 129.72%, 브라질 80.83%, 인도 75.3%, 중국 75.94%의 지수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브릭스 국가들의 선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진국 대비 브릭스 국가는 견조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성장전망도 더 밝습니다.
셋째, 달러표시 원자재펀드에 30만원을 투자합니다. 경기회복과 함께 수요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원자재는 경기 침체시에도 달러화 약세에 대한 좋은 위험회피 수단이 됩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달러약세를 점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달러화는 원화에 대해서 꾸준히 강세를 보여왔습니다. 통화분산 차원에서도 달러화 표시자산은 꼭 필요합니다.
넷째, 소득공제가 가능한 세제 적격 연금저축보험에 25만원, 변액연금에 75만원을 투자합니다. 소득공제에 민감한 근로소득자에 비해 자영업자는 세테크에 둔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월 25만원씩 불입하면 매년 300만원까지 최고 38.5%의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소득공제 감안시 두말할 나위없이 최고의 수익률을 주는 상품입니다. 노후에 대비한 상품으로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면서 납입원금이 보장되는 변액연금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꼭 필요한 상품입니다. 최근에는 납입원금뿐 아니라 중간에 확보된 수익률까지 연금지급시 보장되는 신상품이 출시돼 투자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위와 같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경우 현재와 같이 단순히 정기적금에 '올인'하는 것보다 최고의 수익과 적절한 노후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포트폴리오 설정 후에도 꾸준히 시장상황과 본인 재테크 필요에 따라 수익은 챙기고 리스크는 축소하는 사후관리가 필요합니다. 본인이 전문지식과 시간이 부족하다면 은행의 믿을 만한 프라이빗 뱅커(PB)에게 맡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없지만 투자는 전문가가 대신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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